우리집 건물은.........유선방송 선이 안깔린 관계로 어쩔수 없이 어부지리로 스카이 라이프 접시를 달았다.

이게.....좋은 것도 많이 있다...

가격이 드럽게 비싸다는 것은 최대 약점이지만...

솔직히 그 비싼 돈 내고 받는 서비스는 절대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다.

서비스 드럽게 안 좋다.

거기다 집 구조가 복층이다.

기본적인 생활은 1층에서 하지만....잠은 2층에서 자고 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접시를 2개 달았다는....ㅡㅡ;;;;;;

그런데....그런데 이게 말이다....

심하게 비가 오거나....눈이 오거나...바람이 불면......












안나온다.....叫び合格



짜증난다.,.....비싼돈 내고 보는데 유선보다 서비스가 안 좋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어? 지금 장난해?

오늘도 갑작스런 폭우로 역시나 언제나와 다름 없이 안나왔다...ㅡㅡ;;;;


제길...그리고 한 10분 후에 다시 나온 테레비...


채널은 501 SBS SPORTS.....



상황은....






KIA 타자들이 또 삽질해대고 있다....

간만에 서재응 호투하는데 자꾸 이렇게 할래?

간만에 1달정도 살아난 타선...다시 죽어갈래?

정신 못차려?

선빈 어린이가 그렇게나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선배들이 자꾸 물 먹일래?

제대로 안해?

어제 경기도 제대로 집중만 했으면 그런 결과가 나왔겠냐?

6월 들어서 다시 죽어가는 KIA 타선....어찌해야 하오리까....ドクロ





아....오늘은 야구 얘기 안할려고 했는데..


오늘은 스카이라이프 이야기를......

짜증난다.....결국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또 전파를 잡아 내긴 하지만...

암튼 날씨가 흐려지만 난 항상 불안하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