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석민군 개인 순위(총 13경기 선발등판)
다승 : 8승 3패(단독 선두)
방어율 : 2.71(단독 3위)
이닝 : 86 1/3(단독 1위)........가슴아프다...선발이라 어쩔수 없지만...어깨를 좀 아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삼진 62개 (단독 3위)
이렇게 쭉~~가서 최다승 가는거야!!!!
KIA 윤석민, 7이닝 4안타 6K 1실점 '8승' 단독선두
KIA 에이스 윤석민이 마침내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윤석민은 6일 광주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 7이닝 동안 4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8승째(3패)를 따냈다. 7승의 롯데 손민한과 송승준을 제치고 올시즌 첫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지난 5월3일 광주 롯데전부터 6연승 행진. 2005년 입단 이후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종전 2007년 7승)도 경신했다. 윤석민은 방어율도 2.84에서 2.71로 낮췄다. KIA는 이날 이재주의 시즌 8호 홈런 등 장단 11안타를 몰아치며 5대3으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윤석민은 6일 광주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 7이닝 동안 4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8승째(3패)를 따냈다. 7승의 롯데 손민한과 송승준을 제치고 올시즌 첫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지난 5월3일 광주 롯데전부터 6연승 행진. 2005년 입단 이후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종전 2007년 7승)도 경신했다. 윤석민은 방어율도 2.84에서 2.71로 낮췄다. KIA는 이날 이재주의 시즌 8호 홈런 등 장단 11안타를 몰아치며 5대3으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KIA가 다시 3연승을 거두고 상승세에 올라탔다.
KIA는 현충일인 6일 삼성과의 광주경기에서 에이스 윤석민의 눈부신 호투와 뜨거운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5-3으로 승리하고 3연승을 거두었다. 최근 7경기에서 6승1패의 호조를 띠며 시즌 26승31패를 기록, 승률 5할을 향해 한 발 다가섰다.
KIA가 초반부터 상승세를 이어갔다. 1회말 공격에서 이용규의 중견수쪽 2루타와 이어진 1,3루에서 이재주가 중견수희생플라이를 날려 선제점을 뽑았다. 2회 공격에서도 1사후 김선빈의 중전안타와 상대 2루 실책으로 만든 2사1,3루에서 이용규가 유격수 키를 넘기는 안타를 터트려 2-0으로 달아났다.
3회말 2사 만루찬스를 날린 KIA는 선발 윤석민이 마운드를 굳건히 지키자 5회말에 승부를 결정냈다. 1사후 이재주가 장외솔로포(8호)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포문을 열자 김원섭 이현곤의 연속안타와 볼넷으로 만루찬스를 다시 잡고 차일목이 2타점 좌전안타를 날려 점수를 5-0까지 달아났다.
선발 윤석민은 최고 147km짜리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삼성 타선을 7이닝 4안타 1실점으로 막고 파죽의 6연승을 거두며 시즌 8승을 따냈다. 롯데 손민한과 송승준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삼성은 7회초 2사2루에서 강봉규의 중전적시타로 한 점을 뽑았다. 이어 윤석민이 내려가자 8회초 공격에서 1사후 유동훈 진민호 한기주를 상대로 4안타 1볼넷을 묶어 두 점을 추격했다. 그러나 이어진 2사 만루에서 강봉규가 한기주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해 추격의 힘을 잃었다. 한기주는 9회초에서도 삼성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4세이브를 달성했다.
이재주는 홈런 포함 2타점을 올리고 30타점 고지를 밟았다. 이현곤은 4타수3안타를 쳐내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김선빈과 이용규도 각각 2안타를 날렸고 차일목도 귀중한 2타점을 날려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이종범은 안타가 없었지만 5000타수를 달성했다.
한편 KIA는 이날 시즌 5번 째 매진을 기록했다. 1만3400명의 관중들이 일찌감치 입장해 매진을 기록했다. 4월1일 두산과의 광주 홈 개막전, 5월5일 어린이날 롯데전, 5월17일 LG전, 그리고 5월22일 롯데전에 이어 시즌 5번 째이다.
이날까지 시즌 28경기에서 누계 18만5829명을 기록했고 경기당 평균 6637명이 야구장을 찾았다. 평균 관중을 감안하면 지난 해 3289명보다 100% 넘게 상승한 수준이다.
경기후 조범현 감독은 "윤석민이 완벽에 가까운 피칭을 했다.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해 쉽게 경기를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KIA TIGERS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