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 야구에 정말 푹 빠져 있으면서 나의 관심을 단번에 뺏어가버린 선수라면!!


윤석민 선수!!!

오늘 LG와의 잠실 경기에서 6이닝동안 2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되면서 시즌 6승을 따냈다!!!

축하!!!クラッカー


원래 실력있는 선수였건만....타선의 도움을 지지리도 받지 못해서 작년에 최다패 기록을 세워버린...ㅡㅡ;;;;;爆弾

선발로서 방어율 3점대임에도 불구하고 18패란 도대체.....汗汗

드디어 올해는 타선의 도움도 나름(작년에 비하면...정말 장족의 발전이라...) 받고 있어서 현제 다승 선두를 달리고 있다....グッド!

기념으로 네이버 기록실에 당당히 얼굴 올려서 펌까지!!!








이것도 기쁘고.....오늘 경기를 이기면서 오늘 두산에게 1점패한 우리를 0.5게임차로 벌리고 드디어 6위에 등극한 KIAクラッカー

LG와의 주말 3연전은 정말 짜릿한 승부의 연속이었다.

2승 1패라는 준수한 결과에다가...


그보다 더 나를 기쁘게 해준건...

타선이 살아났다는 것이다!!!!!


그래!!! 이상태로 가면 4강은 문제 없겠어...이대로만 가자구!!!アップ


암튼 석민어린이(1986년생....나보다 어리다...ㅠ.ㅠ)의 맹활약과 내가 너무너무 또 관심을 갖고 있는 용규!!!!

그리고 오늘 돌아와 1600번째 안타를 작렬해 주신 스나이퍼 장성호님!!!

언제나 든든한 리더이신 종범신님!!!

그리고 언제나 열심히 사는 우리 선빈어린이등등...

모든 기아 선수들...수고 했어요~~

우리 다음 주중 SK와도 한번 해보자구요!!


다만...너무 안타까운건...

만약 선발로 전병두가 나온다면...정말 어떤 기분으로 경기를 봐야할지 살짝 딜레마에 빠질꺼 같다....

이건 모든 기아 팬들의 마음일것이다..ㅠ.ㅠ

그래도 최강기아...V10을 향해 GO! GO!

당신들이 최고예여!!!!.グッ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