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완소남....또 찾아버렸어....어떻게...![]()
제프리 버틀!!
캐나다 출신 1982년생으로 김연아와 같은 연출가 밑에 있기 때문에 참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물론 이분이 선배다..^^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를 100% 수용해 내는 사람은 김연아와 이 제프리정도라고 한다..^^
다만 김연아가 여성스럽게 귀엽게 섬세함과 우아함을 표현한다면 그는 남성스러운 파워풀한 우아함을 표현한다고 한다.
하기사..내가 봐도 다른 남자 선수들 경기는 심심한데 제프리경기만은 눈을 땔 수가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까지 이렇게 집중하게 만들어버리는데
도대체 얼마나 잘 하는걸까?
다만 약점이 있다면 점프 실패율이 높다는거...![]()
남자 싱글의 경우 트리플 악셀(세바퀴 반 도는거)이 안되면 메달권에 들 수 없다고 한다.
그는 연기력에 비해 점프가 잘 안되나 보다.
다만...꽤 예전부터 피겨를 봐왔지만 결코 점프만이 피겨의 다는 아니지 않은가?
피겨는 예술도 포함되는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가 높은 평가를 받는게 아닐까?
점프에 강한 선수가 있는가 하면 표현력이 더 좋은 선수도 있지 않은가?
이걸 비교할 수는 없지만..
어쨋든 스포츠이니깐 기본적으로 필요하겠지..기술적인게..
암튼....
얼굴도 얼마나 귀여운가!!
난 이런 사람이 내 타입이다...^^
정말 볼 때마다 가숨이 두근두근 거리고..
별명이 백만달러의 스마일이라고 한다^^
어쩜 이리도 잘 어울리는지...![]()
멋있다....정말 멋있다..
완소남이다..
보라!! 그의 완소 미소다,..정말....ㅠ.ㅠ
멋있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