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내팽겨쳐뒀더니..
어느덧 10월이네....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가는거야,,,,,
인터넷도 안하고....휴대폰도 안쓰고.....티비도 안보고...(이산과 태왕사신기는 챙겨보지만...)
나....정말 문명의 혜택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었구나..
그래도....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나쁘게 말하면.....난..그만큼 별볼일 없는 존재라는 뜻?ㅠ.ㅠ
슬프다.....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내팽겨쳐뒀더니..
어느덧 10월이네....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가는거야,,,,,
인터넷도 안하고....휴대폰도 안쓰고.....티비도 안보고...(이산과 태왕사신기는 챙겨보지만...)
나....정말 문명의 혜택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었구나..
그래도....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나쁘게 말하면.....난..그만큼 별볼일 없는 존재라는 뜻?ㅠ.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