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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3시..잠이오질않는다.
진심일본가고싶다.. 눈물이나..
1시간동안 뒤쳑이면서 일본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했다,
정말 즐거웠었던 작년12월여행-.
이미 작년의 일이 되어버렸지만
나는 아직도 그 때의 일을 그리고, 그리워한다.
다시 돌아갈 수 만있다면-.
보통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거나,
후회되는일이 있을 때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나는 즐겁고 행복했던 그 때를 다시 떠올리며
기분좋은 후회를 한다.
자유-.
오직 그 곳에만 있는 자유-.
자유가 나를 부른다.
하지만 갈 수 는 없다. 가고 싶지만 갈 수 없 는-.
그래서 더 간절해지고 절실해지는-.
요즘은...
특별한 약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
죽어라 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럭저럭
여유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일어나서 밥을 먹고
컴퓨터를 하다가 티비를 보거나
과외가 있는 날은
과외를 합니다.
최근 빠져있는 티비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1,4
탑디자인
도전슈퍼모델 시즌5
악녀일기시즌2
무한도전
그리고 영화-.
어제는 설날이라고
이런저런 영화를 많이 해주더군요.
어제는 키아누리브스의
콘스탄틴을 봤습니다.
키아누리브스가 퇴마사라니-.
그래도 꽤 재밌었습니다.
아, 그리고 맷데이먼의
본시리즈도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앞부분을 조금 놓쳐서
그런지 본아이덴티티는
그저그런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우아한 세계 보고싶었는데
앞부분을 놓쳐버려서
재미없게 되버렸어요.
언제 또 ocn에서 방송 해
줄 것 같기도 하고-.
보고 싶은 영화가 굉장히
많아요.
우아한세계
향수
해바라기
데드맨등등-.
그리고 점심때가 되면
가족들은 모두 나가기 때문에
저 혼자 집에있어요.
혼자 있을 땐
음악을 듣거나
독서를 합니다.
아무도 없는 거실 소파에서 하는
독서는 꽤 기분좋아요.
그리고 저녁때쯤이면
메일을 하거나
일본에 있는 친구들이랑
전화통화를 해요.
가장 최근에 전화통화한 친구는
마사토시군인데
꽤 즐거웠어요.
하지만 역시 요샌 연락이 없네요.
슬퍼요.
내일은 히로군한테
전화가 걸려올 날이네요.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요?
그렇게 혼자 보내다보면
시간은 정말 금방가요.
가족들도 하나 둘
귀가하기 시작하고.
밤12시가 되서야 가족들이
전부 모여요.
그 시간이 되서야 저녁을 먹죠.
하지만 저는 아니에요.
저는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
생각해보니 혼자있는 시간이
참 많아요.
그래도 그 편이 훨씬 좋아요.
아무도 없는 거실-.
주방-.
그런데 가끔씩 가족들이
돌아오면 나혼자 무슨 얘기를
막-해요.
무의식중에 외롭다고
느끼고 있었나봐요.
가족들이 오니까 반가운거죠-.
新しいネズミの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