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라입니다 :)
어제는 남편이 일찍 들어와, 저녁 먹이고 난 후부터 내게도
휴식의 시간이 생긴 것이다.
피곤했을 남편에게 미안했지만 도지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きのうは 体調がわるくて
午前1時間、午後2時間、寝ちゃって
차チャ(夫)に言ったら 早くきてくれました
着かえないで、カレーの続きをつくってくれて
いつもの時間にこども👩🏻もごはん食べられた
자기의 피곤함보다 아내가 아픈 것을 먼저 걱정해 주고
챙겨주는 남편은 내가 의지할 수 있는 큰 힘이다.
든든한 남편이 옆에 있어서 정말 고맙고 행복하다.
내 마음에 항상 편안 함이 있는 것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남편이 곁에 있어서인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날이다.
やっと着がえたㅠㅠ
집안일 다해주는 자상한 남편, 고마워..
ずっと煮ていたから?(๑• . •๑)??
おいしかった

今日は大丈夫なので がんば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