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오늘, 이번에 다가오는 화요일에 쉬는 날이라 브로콜리나 토마토 카레를 만들어 볼까 생각하던 참이었어... 진짜로 카레를 요리하고 싶은데, 지금 집이 아니네. 안녕, 나 바네사야. 내가 요리도 하고 요리하는 걸 좋아하니까 이제는 정말 카레를 만들고 싶어... 근데 내가 그걸 좋아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 하지만 뭐, 새로운 걸 맛보고 시도해 보는 건 좋은 거잖아? 분명 좋은 경험이 될 거야, 하하...('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