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9일
왠지 피곤한 날이다. 원래 8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는데 오늘따라 7시부터 20분마다 깼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피곤한 것 같다. 자고 싶다.
오늘은 취업 대비 자기소개서를 썼다. 금융사기에 관한 글로 쓰다보니 방향은 잡혔다.
그래도 단독으로 성취한 성과가 없어서 생각이 나지 않는다.
같은 기업에 희망하는 친구에게 들어보니 요즘같이 팀워크를 중시하는 분위기에서 개인 성과라니, 어려울만 한 것 같다.
학술제 관련 발표했던 경험을 살려서 써볼까?
그리고 마지막 문항인 부당한 대우에 대한 경험은 군대 시절에 관한 경험을 살리던가 편의점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작성해야겠다.
어제 첫 눈이 내렸다. 여자친구랑 걷고 있었는데, 펑펑 내리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레였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여자친구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몇번이고 사랑한다고, 귀엽다고, 평생 함께하자고 고백했다.
각자 집에 가서도 통화하는데 너무 좋았다. 그녀는 내가 사랑스럽다고 해주었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도 내가 너무 사랑스러웠고 운명같았다고 한다. 그래서 신기하다고 했다.
어제 그녀를 위한 시도 썼다. 비록 이건 일본어로 번역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써놔야지.
오늘의 일기 끝.
2019年11月19日
なぜか疲れた日である。オリジナルの8時にアラームを引続き起きる今日に限って7時から20分ごとに破った。
この記事を書く今疲れているようだ。寝たい。
今日は就職比自己紹介を書いた。金融詐欺に関するグロー使って見ると方向は逮捕された。 それでも単独で達成した成果がなくて気がしない。 のような企業に希望する友人に聞いてみると、最近のようにチームワークを重視する雰囲気の中で個人的な性能って、難しいだけなようだ。 ハクスルジェ関連発表した経験を生かして書いてみようか? そして最後問の不当な扱いの経験は、軍隊時代の経験を生かしとかコンビニアルバイトの経験で作成しよう。 昨日最初の雪が降った。ガールフレンドと歩いていた、こんこん降ることはなかったが、それでもワクワクだった。 雰囲気もとても良かった、女性の友人がとても美しかった。幾度も愛していると、可愛い、一生一緒にいようと告白した。 各自の家に行っても通話にも良かった。彼女は私の愛スロプダゴてくれた。 会って間もない時にも私も愛しだったし運命ようだったする。だから不思議とした。 昨日彼女のための試み書いた。たとえそれ日本語に翻訳はしないだろうが、それでも書いてノァヤジ。 今日の日記終わり。
불빛 / 마트리엘
첫 눈 내리던 그 날,
우리는 불빛이었다.
어쩌면 한 줌의 불빛으로 화해
흩어져 내릴 불나방이었을,
밤 하늘 총총 박혀
별자리 수놨을 반딧불이었을,
어쩌면,
정말 어쩌면,
서로를 빛내지 못해 스러져갔을
짝없는 부싯돌에 그쳤을 것을,
우리는 불빛이었다.
첫 눈 내리던 그 날,
눈송이 하나하나 밝게 비춰내는
누구보다 밝은 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