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年11月21日

사실 오늘은 11월 22일이지만 어제 못써서 오늘 써서 올린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야외 데이트를 했다.

날씨가 추웠지만 그녀가 너무 아름다워서 괜찮았다.

저녁으로는 적당히 짬뽕밥과 군만두를 먹었다.

언제나 가는 단골집이기에 맛은 특별하지 않았다.

어제는 그녀가 식이장애의 극복에 한걸음 더 나아간 하루이기도 했다.

그녀의 성공에 너무나도 기뻤다.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내 말이 의미를 갖게 해주는 그녀였다.

그녀가 있기에 나는 살아가는 의미가 있다.

언제나 그녀에게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

 

어제 그녀를 위해 책을 사줬다. 종의 기원이라는 소설책이었다.

인간 본성의 법칙이라는 책도 샀다.

지금 읽고 있는데 두껍고 어려운 책 치고는 재밌는 것 같다.

목도리도 떠줘야 하는데 할 일이 조금 쌓여있다.

 

2019년 11월 22일

일기 끝.

 

 

2019年11月21日

 事実、今日は11月22日だが、昨日できなかっ使って今日書いて上げる。

 今日はガールフレンドと屋外デートをした。 天気が寒かったが、彼女があまりにも美しくていいた。

 夕方には、適度にチャンポンご飯と焼き餃子を食べた。

 いつも行く行きつけの店だからこそ味は特別ではなかった。

 昨日は彼女が摂食障害の克服に一歩進んだ一日もあった。

 彼女の成功にあまりにも嬉しかった。 私の人生で唯一の私の話の意味を持つようにしてくれる彼女だった。 

彼女があるので、私は生きていく意味がある。 いつも彼女に幸せが一緒にしてほしい。

 昨日彼女のために本を買ってくれた。種の起源という小説本だった。

 人間の本性の法則という本も買った。 今読んでいる厚く難しい本にしては面白いようだ。

 ショールも浮い必要にすることが少し積もっている。

 

 2019年11月22日 

日記終わ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