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꺼야길고 긴 그 끝에 침묵이 나에겐 시작이었음을 아직도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걸 나는 아직 꿈을 꾸고 있는지도.... 좋은 사람 만나길 사는동안 날 잊고 살길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오 이 마음만 가져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