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너의 이름은 말야
テギョン〜〜(≧∇≦)
올 여름 정말 더웠습니다폭염에서도 서로서로 배려하는 배우분들, 스텝분들을 만났다는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제 봉팔이를 떠나보내지만, 올해 여름은 잊혀지지않을거같아요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訳*今年の夏は本当に暑かったです。猛暑でもお互いを配慮する俳優の方々、スタッフの方々に出会えたという事に心から感謝致します。
もうボンパルを離れて過ごしますが今年の夏は忘れられないと思います。みんなお疲れ様でした~♡
#テギョン
2016年8月31日 午後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