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いじなだいじな私のちゅ〜る ゆるむちゃんが大好きなちゅ〜るさま 手で大事に持ってう姿が可愛くて つい遠く行っちゃうー 율무가 제일 좋아하는 츄르님 손으로 소중하게 잡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이렇게 멀리 떨어뜨리게 됨 ㅎㅎ 私のちゅう〜るなんで逃げちゃうの?と言ってるような目👀 離せない!と両手で握ってるゆるむ。 내 츄~르~ 왜 멀어지는거야? 라고 말하는 것만 같은 눈빛 헤어질 수 없어! 라며 양손으로 붙잡고 있는 율무. 首を長〜く伸ばして食べてみようと! 목을 길~게 늘여서 먹어보겠어! 手はまだまだ離せません。 손은 아직 놓을 수 없음. なんか手放ししちゃうとちゅ〜ると会えなそうな、 感じがしてるのかな。。 あ、そろそろ爪も出してますね。 왠지 손을 놓아버리면 츄르와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드는걸까나 - 結局、下僕のせいで逃しちゃったちゅ〜る く、、くれ。。まだ残ってるの知ってるぞ? あのかわいい仕草はたまらないです。 결국 집사 탓에 놓쳐버린 츄르 주..주세요. 아직 남은거 난 알고 있다고! 저 귀여운 자세는 참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