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후아유'를 선택한 것은 전적으로 조현탁 감독과의 만남이 컸다"며 "물음표가 많았던 작품임에도 감독과 한 번 만난 후 물음표가 지워졌고 귀신이라는 존재를 연기한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재욱은 "형준 역이 귀신인 만큼 아직까지 전혀 없었던 캐릭터를 그릴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라 큰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彼が作品を選んだ理由は監督との出会いが全面的に大きかった”疑問がたくさんあったけど監督に一度お会いしてから、疑問はかき消された
幽霊という存在を演技するということに大きな魅力を感じた"と説明した。
続いてキム·ジェウクは"ヒョンジュン役が幽霊であるだけに、まだ全くしたことのなかったキャラクターを描ける可能性がある人物だと大きな意欲が湧いた"と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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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週は、もっともっと忙しくなり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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