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K @Jun2daKAY
아버지와의 이별 후 1년이 되는 날. 아버지뵙고 돌아가는 길..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점점 그 마음을 알 것 같다. 당연히 곁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당장 내일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것. 내 바로 옆을 둘러보며 사랑하며 추억하며 살아가야지..
父との別れから1年になる日。父に会った帰り道..時間が経てば経つほど、ますますその心が分かるようだ。
当然そばにいると思っているものたちが、すぐ明日どうなるか分からないという事。
僕のすぐ側を見回しながら、愛しながら、思いだして生きていこう..
※翻訳お借りしま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