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살' 윤상현, 최지우 위해 노래 열창 '감동이야'
kikoのブロ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윤상현이 최지우를 위로하기 위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16회에서 형우(윤상현 분)는 아빠에게 버림받은 상처때문에 차가울 수밖에 없었던 은재(최지우 분)를 그동안 너무 몰랐다며 미안해했다.

이에 형우는 우울해하는 은재에게 밤늦게 전화해서 노래를 열창, 은재를 위로했다.

은재는 "이 밤에 무슨 노래야"라며 핀잔을 줬지만 이내 형우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잠들었다.

급기야 둘은 그날 같은 꿈까지 꾸게 되고, 형우는 은재를 이해하게 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상현이 저렇게 노래를 잘불렀었나? 너무 멋있다" "나한테도 저런 노래를 불러주는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한테 저 노래를 불러주면 떨려서 잠이 안 올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지고는 못살아'는 서울 시장 선거 관련 방송으로 인해 10분 일찍 시작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윤상현, 최지우 ⓒ SBS 방송화면]

[エクスポーツニュース=チュ・ミニョン記者]ユン・サンヒョンがチェ・ジウを慰めるために優れた歌実力を誇った。

12日放送されたSBS水木ドラマ'지고는 못살아' 16回でヒョンウ(ユン・サンヒョン)は父に捨てられた傷のために冷たくならざるをえなかったウンジェ(チェ・ジウ)をいままで知らなくってすまないと言った。

これにヒョンウは憂鬱になるウンジェに夜遅く電話して歌を熱唱、うんじぇを慰めた。

ウンジェは"こんな夜に歌なんて"として面と向かって責めたがすぐヒョンウの甘美な声を聞いて安らかに眠りに就いた。

挙句の果て二人はその日同じ夢まで見ることになって、ヒョンウはウンジェを理解することになった。

これを見たネチズンは"ユン・サンヒョンがあのように歌を上手に歌ったか? とても素晴らしい" "私にもあんな歌を歌う夫がいたらいいのに" "私にあの歌を歌ってくれたら震えて眠れないわ~"等の反応を見せた。

一方、この日放送された'지고는 못살아' はソウル市長選挙関連放送により10分早く始めた。


(注:日本語訳は自分でしているので間違っている処もあると思います)


私も同意見!私にも歌って~~~~~音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