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YONG☆INSOOKよっしゃいくぞぉー(*´ω`*)ッ -56ページ目

恐怖の日曜日

恐怖の日曜日が終わって


今はパソコン満喫してまーす星


隆氏とチャットしようとは思ったけど


隆氏が返事くれなかったので


今日は他の人と話してたの。思わず(;_;)


ふんふんプンプン




韓国語イッパイ教えてあげた!


そしてなんだか相談ものってあげて(;_;)


勉強で悩んでるらしいから


人ことのようじゃなかったのでねぇー。


私優しい韓国人に思われたかも!笑


もしくは韓国人は優しいんだ!って思われたかも!




やった!


ね!ふん


でももう会うことない人!かお


でもそれはそれでいいしーぃ。





であ


勉強しましょうか!!



;ㅇ;

오늘 당황스러운 일이있었다kkkk

갑자기 초롱이한테 전화가 오더니

솔직히 나랑 친한것도 아니면서

갑자기 야 지금 나와바 오랜만에 얼굴좀 보자

이러는것이었다

그래서 쫌 놀래서 어?지금?나근데 이사왔는데?

이랬더니 초롱이가

뭐?너 이사갔어?어디로?

이래서 내가 정릉으로 이사와써~

이랬더니 뭐야 왜 말도 안해

이러는것이었다;ㅇ;

우리가 그렇게친했나..?

학교다닐때도 가끔 얼굴마주칠때 인사만하는사이였던걸로

기억이나는데...

여튼 그랬더니

정릉에서 대학로까지가 머냐면서

나와서 보라랑 남자애셋이랑 술한잔하자는것이다

그래서 내가 아 오늘 쫌 나가기 그렇다 라는 식으로 했더니

그럼 알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2분후쯤?에 또다시 전화가왔다!

그랬더니 이번엔 보라가

막 나와서 놀자는것이다

자기도 내일 알바가야하는데 초롱이한테 불려나왔다면서

막 나와서 놀자고 해서

내가 돈도없고 쫌그렇다라고했더니

아 돈걱정하지말라고 초롱이가 쏜다고

아니면 자기가 내돈까지 내주겠다는것이다

그래서 내가 아 아니다 진짜 괜찮다 미안하다 하고 끊었는데

끊고나서 쫌 어이없는 '피식'웃음이 나왔다

우리가 그렇게 친한것도 아닌데

쫌 당황...깜놀.....ㅋㅋㅋㅋㅋㅋ



+ 게임에서 친해진 동갑남자애가 있는데

난 겜친구라 생각하고있는데 지는 겜상에서 내가 겜애인이란다 ㅡㅡ;

그래서 걍 냅뒀는데

오늘 갑자기 전화가왔다

저번에 어쩌다 번호교환해썼는데 실명도 모르고 나이,겜아디,폰번호만 아는데

술마시고 전화가 와서 쫌 당황스러웠다.....


오늘은 당황스러운일 투성이;ㅇ;

넘당황스러워서 얘기하고싶었었땈ㅋㅋㅋ

雨☆

今日は雨なので暑くなかったねえがお



そしてなんかブログ久しぶりぃ☆


でも相変わらず宿題やらオリンピック見るやらしましたよ顔


それからぁー、昨日は自分でネイルアートしたんだネイル☆!



動物を描いたけど見えるかな?




'^'

흐엉

요즘 테일즈에 확 빠져버렸다うう

저번에 득템소리 뾰로롱 소리가 듣구싶어서

급들어갔다가

사칭사기로 템을 다날리고나서

오기가 다시 하다보니

재밌는거다・・・・

그래서 다시 급시작kkk

뭔가 게임하면 페인이 되가지만

뭔가 재밌어서 좋은거같앙いー

맨날 엄마한테 잔소리듣지만むー

일어공부도 해야하는데 맨날 이러고있는내가

한심스럽지만

어느새 정신차려보면 컴터 전원을 키고있는나;ㅇ;

훔냥.....

아 요즘 이준기 뭔가 더 멋있어 진거같아!ハート

오늘 무슨 기사떠서 봤는데

사진 잘나왔더랑きゃー



수많은 사진들중에 내맘에 든사진!kkkk

어때~?きゃー

忘れちゃってた(;_;)

今日アメスターチャットでゾロが出てる予定だったのを


完全に忘れていたよショック!


来週176BIZが出てるのは覚えていたけど


来週はロッテワルドに行っているのでみれないし、


えぇーんT0T





それにしてもぉねぇー


マオの寒しこJAPANはいつまた再開するのかなか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