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はみんッ。
今日は
お兄ちゃんの誕生日![]()
今日は色々悩みますのーぉ(´・ω・`)。
①病院に行くか行くまいか。
②塾に行くか行くまいか。
③メールするかしまいか。
病院はね、3日前からお腹が痛くてねっ。
お腹壊してしまったらしいのん。
ご飯を食べるとお腹が痛くなるんだ(´_`。)
でもちょっと時間がすぎたら大丈夫かなー。って思うし。
病院いったら②,③番は出来ないから。
悩む!悩む!悩む!
あっ。記事書く間にまた痛くなっちゃった(´・ω・`)
いってきます(_ _。)
2009년에 처음쓰는 일기!
우왓
벌써 2009년이당!!
시간빠르다빨라~~
벌써 우리도 21살...
아냐 괜찮아 아직 우린 어려!젊어!
원래 대학친구들과 게살몽땅을 먹으려 가려고했는데
다들 일이 생겨서 중간에 빠지고 빠지다가
너무 적은인원만 남아서
결국은 그냥 파토났다..
내가 게살몽땅 그전날부터 막 드디어 먹게된다고
막 기대된다고 노래부르고 난리쳤었는데...
대실망
그러자 엄마가 오늘 특별히 새해니깐
게살몽땅을 시켜주겠다고 했다!!
꺄호!!
레귤러였었는데도 무려 26500원!!
비싸긴비싸다...
근데 안에 든게 많았고
게살도 통통했다!!
맛있어맛있어!!
그전부터 고민했던 염색을 해버렸당![]()
원래 미용실가서 하려고했는데
어두운색으로염색하는건데 비싼돈주고하기 뭔가 아까워서
그냥 염색약사다가 집에서했는데
이런....
낚였다
오징어먹물이 들은거라서 좋다길래
고동빛을원하는 나는 분명 흑갈색을 샀는데
염색하고나니 이거 뭐지 완전 인조티나는 검정색이다
검정색으로 써진거 산사람은 어케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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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여태까지 고마웠어용!
2009년에도 よろ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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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まで。
今日まで家で休みながら勉強だーょ♪
そういえばっ、
12月30日以来家から一歩も出ていないな(´ー`)
家って暖かくて楽だけど、
3日くらい家にずっといると、出かけたくなるねーぇ。
そして明日からは朝から塾授業があるーぅ。
今日までは家で猛勉強するぞ!
がんばろ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