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처음쓰는 일기!
우왓
벌써 2009년이당!!
시간빠르다빨라~~
벌써 우리도 21살...
아냐 괜찮아 아직 우린 어려!젊어!
원래 대학친구들과 게살몽땅을 먹으려 가려고했는데
다들 일이 생겨서 중간에 빠지고 빠지다가
너무 적은인원만 남아서
결국은 그냥 파토났다..
내가 게살몽땅 그전날부터 막 드디어 먹게된다고
막 기대된다고 노래부르고 난리쳤었는데...
대실망
그러자 엄마가 오늘 특별히 새해니깐
게살몽땅을 시켜주겠다고 했다!!
꺄호!!
레귤러였었는데도 무려 26500원!!
비싸긴비싸다...
근데 안에 든게 많았고
게살도 통통했다!!
맛있어맛있어!!
그전부터 고민했던 염색을 해버렸당![]()
원래 미용실가서 하려고했는데
어두운색으로염색하는건데 비싼돈주고하기 뭔가 아까워서
그냥 염색약사다가 집에서했는데
이런....
낚였다
오징어먹물이 들은거라서 좋다길래
고동빛을원하는 나는 분명 흑갈색을 샀는데
염색하고나니 이거 뭐지 완전 인조티나는 검정색이다
검정색으로 써진거 산사람은 어케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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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 여태까지 고마웠어용!
2009년에도 よろ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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