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容院☆
오늘은 ママと 미용실에 갔다왔따![]()
동네에서는 민호헤어가 가격도 싸기때문에 저번에도 여기 왔었고
6월 EJU셤 끝나고만이니까 2개월 만인가 
여튼 앞머리도 많이 길었고, 기장도 많이 길어서
옛날에 보아가했던 샤기컷을 하고 싶어서 미용실에 엄마랑 띵 갔는데
어랭..
왠 아저씨가 미용실에 ![]()
저아저씨가 잘라주는건 왠지 싫다 ... 라고생각하고있엇는데..
이런![]()
딱걸려버렸따![]()
싫다고 할수도없고 어쩔수 없이 아저씨한테 짜르게됫는데
이렇게 저렇게 짜르고 싶다했더니 처음부터 대화가 원활치 않앗는데
결국 자르고 난 후에도 별로였다![]()
아무리 층을 목뒤에 많이 치고 싶다곤 햇는데 이건 뭐 단발머리를 만들어버렷다
제일 긴 머리들만 옷속으로 좀 집어넣으면 단발머리 스타일로도 다닐 수 잇겟다![]()
어쨋든 별로 내키지 않아하며 미용실을 나왔지만
엄마랑 같이 용우동에 들려서 데리야키치킨과 우동을시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아빠랑 같이 아빠의 새 핸드폰을 사러 핸드폰 매장에도 들렸다
그리고 결국 산게 나랑 똑같은 고아라 폰인데 색상은 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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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개통되고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제 아빠랑 영상 통화도 할 수 있으려나![]()
그리고 이제 밖에 나갈때는 이 기회에
단발머리 스탈을 이용해서 なんちゃってショート라도 하고 다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