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용
오늘 파마를 새로 다시했당![]()
원래 그냥 앞머리만 자르려고했는데
뒤에 파마도 다 풀리고
매일 머리묶기도 재미없고 더듬이 말기도 귀찮아서
그냥 질러버렸다.![]()
고3수능 끝나고 했던 셋팅으로 다시 돌아갔당!ㅋㅋㅋㅋ
눈앞에 뭐가 났던것도 빼버렸당!
그동안 눈꼽 떼고다니라는 억울한 소리들을 얼마나 들었었는지ㅜㅜ
이제 그소리로부터 해방이다
오늘 파마를 새로 다시했당![]()
원래 그냥 앞머리만 자르려고했는데
뒤에 파마도 다 풀리고
매일 머리묶기도 재미없고 더듬이 말기도 귀찮아서
그냥 질러버렸다.![]()
고3수능 끝나고 했던 셋팅으로 다시 돌아갔당!ㅋㅋㅋㅋ
눈앞에 뭐가 났던것도 빼버렸당!
그동안 눈꼽 떼고다니라는 억울한 소리들을 얼마나 들었었는지ㅜㅜ
이제 그소리로부터 해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