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たアリス九號夢みました
아 오늘 또 아리스나인 꿈꿧다 =▽=![]()
행복해행복해![]()
월래 꿈을 꿔도 꿈에서의 접촉은 없었기마련인데
쇼꿈만 꾸면 묘한 접촉이 ...ㅋㅋㅋㅋ
그런데 그것이 바로 어젯밤 1시에서~ 8시사이에 꾼꿈에서또한...!
애령이랑 은비랑 또다른 누군가와 아리스나인 내한을 가는 꿈이었다.
근데 여태껏 내한공연을 해왔던 라이브하우스완 전혀 다른 큰 야외공연장!
그래, 바로 히비야 공연장 같은 곳이었다.
여튼 어찌된일인지 우리들의 자리는 맨앞줄 !!그것도 정가운데 !!
꺄항~
이거 공연할때 쇼 손도 잡고 애들손 다 잡을수있는거아니냐고
시작하기 전에 온갖잡다한 상상으로 마음이 부푸러있었다
근데 그런생각을 하다보니 내자리는 시모테기타인 토라쪽이었던것 !!
응 ?그럼 히로토랑 멀자나 !!멀면 손도 못잡아 !! T_T!!!라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히토로랑 가까운 자리로 바꿧던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타리스트가 어떻게 연주하면서 손을 잡아줘 ..
라는 생각이 들지만..ㅋㅋ
여튼 애들이 한명한명 등장하는데,
Nao는 얼굴 한번 안나온것같고 (굳이말하자면 검은 그림자로 나왓었던듯..a)
솔직히말하면 히로토도 잘 기억안난다
하지만 사가가 나왓을때 !!!!!
우리 일행은 일제히 사가 정말 멋있다고 느꼈었다.
솔직히 사진이나 영상에서는 별로였는데 ㅋ
실제로보니까 이건 완전 조각인거 !!!!![]()
쇼는 사진에서나 영상에서나 실제로보나 다 멋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드디어 공연시작 !!!
하지만 ..어라 ?
노래를...
히로토가 부르네 ?ㅋㅋㅋㅋㅋ
쇼가 그렇다고는 설명은 안해줬지만 오프닝만 히로토가 부르기로 되어있었던것 같다
꿈에서 그렇게 정해져있었으니깐...ㅋㅋ
그리고선 살짝 히로토의 음치도에 실망을 하고있었는데
더 실망한것..
그것은 콘서트가 이제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8시 30분에 맞춰둔 알람이 울리면서 + 엄마의 목소리로 잠이 깨버린 것이다!!!
![]()
하지만 엄마가 금방 나갔기 때문에
다 깨지 않은 잠에서 한번더 꿈나라로 출발 !!
을하며 나는 그 뒤에 콘서트를 시작할수 있기를 고대하며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이게왠 행운![]()
이번엔 콘서트 맨앞줄 정중앙자리보다 더 좋은 이벤트였다...!!
그것은 바로 !!
이름하여~~~~
두둥!!
<1박 인숙이네집 방문하기>!!!!
얏호 !
딩가딩가~딩가딩가 ~![]()
정말 현실에서는 말도안는 일이지만
꿈꿀당시엔 정말 이것이 현실같아서 무지 행복했다ㅋㅋ
여튼 이번에도 나오는 안나왔던것 같고
장소는 우리 할머니집, 바로 그 넓은 방으로 바뀌면서
그곳에 하얀 이불을 쫘악 깔으면서 엎드려 누우면서 시작됬다!
[수다]
ㅋㅋㅋㅋㅋ
2박이나 3박이면 내가 그렇게 초조하지도 않았지ㅋ
아리스나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들과(<-(;_;))하루밖에 같이 못 있는데 ,
내 입에서 질문과 관심이 끈킬리 만무했다..ㅋㅋㅋ
그러면서 사가와 토라는 내주위에서 부자연스럽지않은 자연스럽게
사라져갔고,
히로토와 쇼만이 남았다가
어찌된일인지 히로토의 맨얼굴을 보고 실망해서
히로토도 자연스럽게 꿈에서 사라진것같다(하지만 실제로 난 히로토의 맨얼굴도 좋은데>.<)
여튼 그러면서 쇼와 둘이 남게 되었는데,
역시나 마음이 급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하다가
어느새 장소는 내 방으로 바뀌며,
여태까지 사왔던 아리스나인 씨디를 자랑하기 시작했다.
근데 어찌된일인지 꿈에서의 소장하고 있는 씨디는 실제와 똑같았다!
꿈이라면 아리스나인 씨디 전부 다 소장해서
그것에대한 자랑도 했으면 좋을법 한데 ...ㅋㅋㅋㅋ
하지만 적거나 그런건 아니였기때문에 열심히 자랑했던것 같다.
[절경색]앨범을 자랑했을때는 나도 정말 기분좋았고 쇼도 정말 좋아해줫던것 같다.
왜냐고?아리스나인이 절경색 앨범을 자기네들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 같으니까 ㅋㅋ
여튼 쇼랑 얘기하고 있을때는 정말 행복했다.
TSUBASA에 I'll be there~ 이것에 의미에 대한 질문을 했을때는
의하한 대답이 나오긴했지만 그것조차 행복했었던듯..ㅋㅋ
그리고 이제 현실에서는 10시 30분경으로 꽤 늦은시각.
자동으로 일어날 시간이 되었는지,
여태까지 꿈이라 인식못했지만,
아 ~이제 꿈에서 깨어나야겠구나 ~
라고 생각하면서 밀려오는 아쉬움을 뒤로 남긴채
꿈으로부터 얼굴에 미소를가득지으며 깨어나왔다.
그리고선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애령이의 문자가 3개나 와있는 것이다 ! ![]()
어?분명 아까 8시쯤에 깼을때는 없었는데 ?
꿈꾸느라 문자온지도 몰르고 정신없이 웃었나보다 !ㅋ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