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
오늘은 뭔가 우울한날이당..
학교에서 스승의날 행사를 해서 남아있는데
거기서 교수님께 뭘 질문을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우리조에서 한명이 그걸 질문해야한다고했었다
난 진짜하기싫었는데
옆에있는친구가 싫다고싫다고 했는데도
억지로 나한테 떠맡겨서
내가 하게되었다
뭐 나서는 것도 싫어하는데
내가 하고싶어서도 아니고
남이 억지로 떠밀어서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이 정말
너무너무 짜증나서
왈칵 눈물이 고였었다
결국 하긴했는데
그후로 기분 급다운
하기싫다고 계속 그랬는데도
억지로 시켜서 하게만들고 짜증...
그 짜증나느걸 계기로
그냥 아무이유없이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요즘 넘 감정기복이 심한거같아 ㅜㅜㅜㅜ
아,
숙!
우리 안카페 라이브가는거
그, 비밀번호알아~?
내가 정했었떤거 같기도 하고
숙이 너가 정했었던거 같기도한데
번호 생각이안나;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