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물 건너온 아빠들' 니퍼트가 은퇴 후 근황을 공개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는 외국인 투수 최초 통산 100승 마이크로소프트 기록,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니퍼트가 출연했다.
인교진은 360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되고 울먹이는 걸 보고 저도 울컥했다고 팬심을 고백했고 소이현은 정말 보고 싶었는데 은퇴 후엔 뭐하고 지내시냐고 근황을 물었다.
니퍼트는 제이디 용인에서 야구 교실 하고 있다며 야구 교실이 선수 때보다 더 바쁘고 우리 가족끼리 보낼 시간도 잘 없다. 라온, 라찬이랑 잘 놀아주지도 못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트로피가 가득한 니퍼트의 집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니퍼트의 아이들은 폰팅 형제끼리만 자고 디시인사이드 있었는데 귀여운 아이들의 비주얼이 감탄을 안겼다. 특히 라찬이는 딸 같이 예쁜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