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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의 셀러브리티]비워냈기에 더 채워진 박효신은 사랑입니다 

기사입력2018.05.04 오전 11:00

[イチョンアのセレブ] 空けて出したのでさらに満たされたパク・ヒョシンは愛です

記事入力2018.05.04午前11:00





[SBS funEㅣ이정아 기자] 근사한 목소리는 우수에 젖은 눈빛만큼이나 여심을 흔든다. 그런 면에서 박효신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여심을 초토화 시킬 수 있을 만큼 치명적이다.

[SBS funEㅣイチョンア記者] すてきな声は憂愁に濡れた目と同様に女心を揺さぶる。 そんな面でパク・ヒョシンの声はまさに女心を焦土化させることができるほど致命的だ。



‘노래하는 박효신 싫다’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치명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박효신이 신곡 ‘별 시’를 발표했다. 지난 1월 1일 발매한 싱글 ‘겨울소리’ 이후 4개월 만이고 2016년 발표한 7집 이후로는 2년여 만에 발표하는, 정규 8집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歌うパク・ヒョシンを嫌いだ' という人がいないほどの致命的な音色を誇るパク・ヒョシンが新曲 '별 시' を発表した。 この1月1日に発売したシングル '겨울소리' 以降4ヵ月ぶりでありで2016年に発表した7集以降は2年余りぶりに発表する正規8集の始まりを知らせる曲だ。



그 덕에 지금은 몽환적이기까지 한 그의 목소리는 사랑 노래뿐만 아니라 인생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야생화’ 같은 철학적인 곡도 탄생시켰다.

そのおかげで、今は夢幻的でさえした彼の声は愛の歌だけでなく、人生を慰め 希望を伝える '야생화' のような哲学的な曲も誕生させた。



2014년 발표한 ‘야생화’는 지난 2010년에 발표한 정규 6집 ‘Gift Part.2’에 이어 4년 만에 선보인 신곡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진 박효신이 스스로를 이 꽃에 투영시켰다고 말할 만큼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을 담았다. 당시에도 가사가 마치 시 같다는 호평 속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지난해 11월 트럼프 대통령 방한 당시 진행된 국빈 만찬 행사에도 울려 퍼졌다.

2014年に発表した '야생화' はこの2010年に発表した正規 6集 'Gift Part.2' に続いて4年ぶりにリリースした新曲で、長年の空白期を持ったパク・ヒョシンはみずからをこの花に投影させたと言うほど紆余曲折の多かった人生を込めた。 当時でも歌詞がまるで詩のようだという好評の中に音源チャート1位を占めるなど、大きな愛を受けたこの曲は昨年の11月トランプ大統領の訪韓当時に行われた国賓晩餐会行事にも鳴り響いた。



박효신은 직접 만찬에 참석해 이 노래를 선사했다. 당시 관계자들은 “하얗게 피어난 얼음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 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라는 등의 ‘야생화’ 가사처럼 그동안 한미 양국이 함께 겪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피어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이 곡을 선택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パク・ヒョシンは直接晩餐会に出席してこの歌を贈った。 当時、関係者たちは "真っ白に咲き始めた氷の花一つがうれしい風に顔を出して、何も言わなかった名前も知らなかった過ぎ去った日々に涙が流れる"、"離れていく君の手をつかめなくて苦しい。 生きていく分、憎んでいた分だけ、遠い将来君を連れて行ってあげるその春が来たら、その日に僕は咲くだろう" という '야생화' の歌詞のように、これまで韓米両国が一緒に経験した困難を克服して美しく咲くことを願う気持ちでこの曲を選択したと説明したことがある。



격정적인 감정과 묵직한 창법을 덜어내고 절제한 공간에는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한 위로가 더 깊이 담긴 것이다. 덜어냈기에 그만큼 무한한 여백이 생겼고 그 안에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게 된 느낌. 무엇이든 너무 꽉 차 있을 때는 새로운 것을 담기 어려운 법이니까 말이다.

激情的な感情とずしりと重い歌い方を減らして節制した空間には、この時代を共に暮らしている人に対するいたわりがより深く盛り込まれたものだ。 節制したのでそれだけ無限の余白ができて、その中にもっと多くのことを盛り込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感じ。何でもあまりぎゅっと詰まっているときは新しいことを入れ難いからだ。





1999년 1집 ‘해줄 수 없는 일’로 데뷔한 박효신은 굵은 목소리로 마치 동굴에서 울려 퍼지는 듯한 일명 ‘소몰이 창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굵은 목소리를 타고 터져 나오는 감성은 ‘바보’, ‘좋은 사람’, ‘해줄 수 없는 일’, ‘먼 곳에서’ 등과 제대로 맞아 떨어졌고 지금도 찾아 듣게 되는 ‘명곡’이 됐다.

1999年1集 '해줄 수 없는 일' でデビューしたパク・ヒョシンは太い声で、まるで洞窟から響き渡るような別名 '牛追い唱法' で大きな愛を受けた。 太い声に乗って噴出する感性は '바보'、'좋은 사람'、'해줄 수 없는 일'、'먼 곳에서' などとうまく一致し、今も探して聞くようになる '名曲' になった。



‘소몰이 창법’의 대표적인 주자였던 박효신은 이후 점점 창법의 변화를 맞았다. 듣는 사람에 따라 다소 과하고 부담스럽다고 느낄 수 있는 창법적인 부분을 조금씩 덜어냈다. 2004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눈의 꽃’에서도 이미 이런 변화는 느낄 수 있지만 2007년 발표한 5집 ‘추억은 사랑을 닮아’ 이후 담백하고 좀 더 감정을 절제하고 경쾌하다는 느낌이 드는 창법으로 크게 변했다.

'牛追い唱法' の代表的な候補だったパク・ヒョシンは以降 次第に唱法の変化を迎えた。 聞く人によって多少過度で負担に感じられる唱法的な部分を少しずつ減らした。 2004年大きな愛を受けたドラマ 'ごめん、愛してる' のOST '눈의 꽃' でもすでにこのような変化は感じることができるが、2007年に発表した5集 '추억은 사랑을 닮아' 以降 淡白でもう少し感情を節制して、軽快という感じがする唱法に大きく変わった。



워낙 데뷔 때부터 ‘노래 잘하는 가수’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기에 안정적인 그 자리에 안주할 수도 있었던 박효신은 계속해서 변화를 시도했고 현재는 데뷔 때와는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창법이 크게 변한 모습이다.       

あまりにもデビューの頃から '歌の上手い歌手' として爆発的な愛を受けてきたため、安定的なその場に安住することもあったパク・ヒョシンは継続して変化を試み、現在はデビューの時とは全く違うといえるくらい歌い方が大きく変わった姿だ。   





그 덕에 지금은 몽환적이기까지 한 그의 목소리는 사랑 노래뿐만 아니라 인생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야생화’ 같은 철학적인 곡도 탄생시켰다.

そのおかげで今は夢幻なまでの彼の声は愛の歌だけでなく、人生を慰労して希望を伝える '야생화' のような哲学的な曲も誕生させた。



2014년 발표한 ‘야생화’는 지난 2010년에 발표한 정규 6집 ‘Gift Part.2’에 이어 4년 만에 선보인 신곡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진 박효신이 스스로를 이 꽃에 투영시켰다고 말할 만큼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을 담았다. 당시에도 가사가 마치 시 같다는 호평 속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이 곡은 지난해 11월 트럼프 대통령 방한 당시 진행된 국빈 만찬 행사에도 울려 퍼졌다.

2014年に発表した '야생화' は2010年に発表した正規6集 'Gift Part.2' に続き4年ぶりにリリースした新曲で、長い空白期を持ったパク・ヒョシンは自らをこの花に投影させたと言うほど曲折の多かった人生を盛り込んだ。 当時も、歌詞がまるで、詩のようという好評の中に音源チャート1位を占めるなど、大きな愛を受けたこの曲は、昨年11月トランプ大統領の訪韓当時に行われた国賓晩餐会行事にも鳴り響いた。



박효신은 직접 만찬에 참석해 이 노래를 선사했다. 당시 관계자들은 “하얗게 피어난 얼음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 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라는 등의 ‘야생화’ 가사처럼 그동안 한미 양국이 함께 겪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피어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이 곡을 선택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パク・ヒョシンは直接晩餐会に出席して、この歌を送った。 当時、関係者たちは "真っ白に咲き始めた氷の花一つがうれしい風に顔を出して何も言わなかった名前も知らなかった、過ぎ去った日々には涙が流れて"、"離れていく君の手を握らず、痛い。 生きていくだけのことを憎んでいた分だけ遠い後日、君を送ってくれるその春が来たらその日に私を咲かせと"というなどの'野生化'歌詞のように、これまで韓米両国が一緒に経験した困難を克服してきれいに咲き始めて願う心で、この曲を選択したと説明したことがある。



격정적인 감정과 묵직한 창법을 덜어내고 절제한 공간에는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에 대한 위로가 더 깊이 담긴 것이다. 덜어냈기에 그만큼 무한한 여백이 생겼고 그 안에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게 된 느낌. 무엇이든 너무 꽉 차 있을 때는 새로운 것을 담기 어려운 법이니까 말이다. 

激情的な感情と、重くた歌い方を少し取り出して切除した空間にはこの時代を一緒に住んでいる人に対するいたわりがより深く盛り込まれたものだ。 手放したため、それだけ無限の余白ができ、その中にもっと多くのことを盛り込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感じ。何でもあまりにつまっているときは新しいことをしにくい法だから言葉だ。               





벌써 데뷔 20년. 노래 잘하는 가수 네 명을 꼽아 흔히 4대천왕 ‘김나박이’(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라고도 말하는데 노래 잘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 오롯이 자신만의 철학을 담아내는 음악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박효신이 앞으로 한동안 계속될 8집의 항해 동안 또 어떤 음악으로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남길지 가슴이 두근거린다.

すでにデビュー20年。歌の上手い歌手の四人を挙げてよく4天王 'キム ナ パク イ' (キム・ボムス、ナオル、パク・ヒョシン、イス) とも言うが、歌の上手いのを超え、今はひっそりと自分だけの哲学を描く音楽家として生まれ変わっているパク・ヒョシンは今後しばらくは続く8枚目の航海の間に、またどんな音楽で聞く人々に慰労と愛を残すか胸がわくわくする。



happy@sbs.co.kr     



虹パク・ヒョシンは愛ですと書いてあるし、パク・ヒョシンの歴史等を書いてくれてるので面白く読みましたが、違うところもあります



'牛追い唱法' の代表的な候補だったパク・ヒョシン左矢印ここ



と書いてましたが、パク・ヒョシンの個性的な唱法を真似する歌手が多数いた為、マスコミがまとめて牛追い唱法と名付けたのです!



そんなジャンルがテジャンの唱法でできたのですニコニ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