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우리 회사의 설명회가 있었어요.
나는 설명역으로 이야기 했어요.
많이 간장했는 3일간 였어요.
이먼주는 면접이 있어서 많이 바쁘고 힘들고 괴로운 매일이에요.
나는 면접관도 하지 않으면 안되요..
면접에온 학생은 중국사람도 많이 있는데,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지금으로서는..
오늘 한 중국사람이 한국어를 알아서
나는 그사람한테 "그럼 한국어로 말씀해주세요"라고
한국어로 부탁했는데 내가 도리어 긴장했어요.ㅋㅋㅋㅋㅋ
그사람이 한국어로 뭐를 말했는데 나는 조금 밖에 모르겠었어.ㅋㅋㅋㅋㅋ
3월3일 한국에 가는예정이지만, 한국어 잘 모르겠어서 마음에 걸랍니다~~~
이번은 여행이 아닙니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