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出国
"별똥별"OST
(tvN金土ドラマ「流れ星」OST)
ハリム(河琳)という方の同曲のリメイクバージョン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遂に行ってしまった人よ
편안히 가렴
安らかに行きな
날으는 그 하늘에 미련 따윈 던져버리고
飛びだしたあの空に未練なんか投げ捨てて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져 봐
変わってしまった1日に慣れてみて
내겐 네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 테니까
君のいない日々くらい馴染まないから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別れを経験した全ての人々
그 속에 나 우두커니
その中で僕はぼんやりと
어울리는 게
実感したんだ
우리 정말 헤어졌나 봐
僕ら本当に別れたんだなって
모르게 바라보았어
知らずに見つめていた
네가 떠난 모습
君が去る姿を
너의 가족 멀리서
君の家族が遠くで
손 흔들어주었지
手を振ってくれてるね
하늘에 네가 더 가까이 있으니
君は空の近くにいるから
기도해 주겠니
願ってくれるかな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思い出さないように泣かないように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無の心が手に入るように
도착하면 마지막 전화 한 번만
着いたら最後の電話を一度だけ
기운찬 목소리로 잘 왔다고
元気な声で無事着いたよって
인사 한 번만
挨拶を一度だけ
그저 그것뿐이면 돼
ただそれだけで良いんだ
습관처럼 알고 싶던
習慣のように知りたい
익숙한 너의 안부
慣れた君の安否確認
거기까지만
そこまでだけ
이별하는 사람들
別れを経験した人々
그 속에 나 우두커니
その中で僕はぼんやりと
어울리는 게
実感したんだ
정말 헤어졌나 봐
本当にもう会えないんだなって
모르게 바라보았어
知らずに見つめていた
네가 떠난 모습
君が去る姿を
너의 가족 멀리서
君の家族が遠くで
손 흔들어주었지
手を振ってくれてるね
하늘에 네가 더 가까이 있으니
君が空の近くにいるから
기도해 주겠니
願ってくれるかな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思い出さないように泣かないように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無関心でいれるように
다른 눈의 사람들 속에서
瞳の違う人々の中で
yo every night
외로워져도 서러워도
寂しくなっても悲しくても
나를 찾지 마
僕を探さないで
모르게 바라보았어
知らずに見つめていた
네가 떠난 모습
君が去る姿を
너의 가족 멀리서(떠나가)
君の家族が遠くで(去って行く)
손 흔들어주었지(돌아오지 마)
手を振ってくれてるね(戻って来るな)
하늘에 네가 더 가까이 있으니
君は空の近くにいるから
기도해 주겠니
願ってくれるかな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思い出さないように泣かないように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君を求めないように
모르게 바라보았어
知らずに見つめていた
네가 떠난 모습(마지막 네 모습)
君が去る姿を(最後の君の姿)
너의 가족 멀리서
君の家族が遠くで
손 흔들어주었지
手を振ってくれてるね
(나 잊기를 원해 oh 원해)
(僕が忘れられるよう願うoh願って)
하늘에 네가 더 가까이 있으니
君が空の近くにいるから
기도해 주겠니
願ってくれるかな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思い出さないように泣かないように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心が君を求めないよう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