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7 11:52:08 | Weblog

9月7日夕方

<韓国 温陽温泉>

新泉湯(シンチョンタン)・・・、温陽観光ホテルの近くにある。

改装される前は温泉銭湯と旅館になっていて温陽に来た時は良く泊まったものだ。

昔の新泉湯旅館では旅館のアジュンマがアガシを呼んでくれていて、馴染みのアガシもいたものだ・・・・

今は当時の面影はないが懐かしい思い出だ。


<한국 온양온천>

신센탕(신촌 탄)···, 온양 관광 호텔의 근처에 있다.

개장되기 전은 온천 목욕탕과 여관이 되어 있고 온양에 왔을 때는 잘 묵은 것이다.

옛 신센탕 여관에서는 여관의 아줌마가 아가시를 불러 주고 있고, 익숙한 것의 아가시도 있던 것이다····

지금은 당시의 모습은 없지만 그리운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