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月7日午後
<韓国 公州>
錦湖橋を渡ろ公山城の対岸の道路沿いはモーテルでいっぱいだ。
MOTEL(モーテル)という看板を掲げている。
ビジネスホテル風の落ち着いたモーテルもあるが、ピンクの電飾が施され、さらにはお城のようにファンタジックに仕立てられた、うかれ仕様のモーテルも結構多い。
この外観と「モーテル」という名から、多くの人はカップル専用のご休憩&ご宿泊施設を想像することだろう。
もちろんそうした役割でも大活躍なのだが、実は韓国のモーテル、男同士や男1人でも宿泊できる、なかなか自由な宿泊施設なのである。
「カップルでもおひとりでも問題ありません。韓国人も普通に使っていますよ」。韓国のモーテルについて、観光案内所はそう答える。「2人以上でも、追加料金を払えば大丈夫でしょう」。
モーテルの宿泊料金は、1泊3万ウォンくらいでなかなかリーズナブル。
支払いは前払いとなり、フロントで希望の部屋のランクを伝えれば鍵が手渡される。
日本の多くのラブホテルのように途中外出できないなどのシステムはなく、チェックアウトの時間まで、自由に部屋を行き来できる。
なお一部のモーテルでは、日本のラブホテルのように休憩料金での短時間利用も可能のようだ。
<한국 공주>
금호교를 도공산성의 대안의 도로 가는 모텔에서 가득하다.
MOTEL(모텔)라고 하는 간판을 내걸고 있다.
비지니스용 호텔풍이 침착한 모텔도 있지만, 핑크 전광 장식이 실시해져 또 성과 같이 판타직하게 지을 수 있던, 들떠 사양의 모텔도 상당히 많다.
이 외관과「모텔 」이라고 하는 이름으로부터, 많은 사람은 커플 전용의 휴식&숙박시설을 상상할 것이다.
물론 그러한 역할에서도 대활약이지만, 실은 한국의 모텔, 남자끼리나 남자 혼자서도 숙박할 수 있다, 꽤 자유로운 숙박시설인 것이다.
「커플이라도 혼자라도 문제 없습니다. 한국인도 보통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한국의 모텔에 대해서, 관광 안내소는 그렇게 대답한다. 「2명 이상에서도,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괜찮겠지요」.
모텔의 숙박 요금은, 1박 3만원 정도로 꽤 리즈너블.
지불은 선불이 되어, 프런트에서 희망의 방의 랭크를 전하면 열쇠가 건네진다.
일본이 많은 러브호텔과 같이 도중 외출할 수 없는등의 시스템은 없고, 체크아웃의 시간까지, 자유롭게 방을 왕래할 수 있다.
또한 일부의 모텔에서는, 일본의 러브호텔과 같이 휴식 요금으로의 단시간 이용도 가능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