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7 12:10:30 | Weblog

9月6日夕方

釜山 海雲台のビーチを後にして再び錦湖荘へ向かう。

今日のフロントはアジュンマではなくアジョシだ・・・。

部屋は昨日と同じ411号室だ。

部屋に入り明日の行き先を思案する。



부산 해운대의 비치를 뒤로 해 다시 금호장으로 향한다.

오늘의 프런트는 아줌마는 아니고 아저씨다···.

방은 어제와 같은 411호실이다.

방에 들어간 내일의 행선지를 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