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ェジュン記事 | 私の人生 ⭐︎痛みときどき推し活ゆるライフ

私の人生 ⭐︎痛みときどき推し活ゆるライフ

リウマチ歴10年を超えた私の色々な日常を日記として残したくて書いてます。
宝塚歌劇団、ディズニー、舞台観劇、映画、美術館が好き❤️
日々の出来事も赤裸々に?語ります⁈

'JYJ 월드투어' 이어 손연재 갈라쇼 연출 맡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남산타워에 엄청나게 큰 전광판을 달고 공연하는 꿈을 꿔요. 가수는 남산타워 아래서 공연하고 이 무대를 서울 시민 누구나, 어디서든 전광판으로 보는거죠.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김재중(25)은 "공연 연출이 재미있냐"는 한마디를 던졌을 뿐인데 아이디어를 줄줄이 쏟아냈다.

최근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재중은 공연 연출 재미에 푹 빠져있었다.

"무대와 세트가 LED와 조명으로 된 공연을 해보고 싶어요. 공연장 천장을 걷는 퍼포먼스도 해보고 싶고요. 스트레스도 받지만 무대에 쏟아낼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요."

그는 'JYJ 월드투어 콘서트 2011'의 총감독을 맡은 데 이어 다음 달 11-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첫 갈라쇼 연출도 담당한다.

두 공연에서 그는 무대 연출은 물론 곡 작업, 안무, 의상까지 진두지휘 한다. 그래서 요즘 그는 JYJ 멤버들과 스태프 사이에서 "김감독" "김연출"로 불린다.

JYJ는 최근 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 공연을 마친 상태다. 오는 20일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아레나를 시작으로 22일 미국 뉴저지 푸르덴셜센터, 27일 로스앤젤레스 노키아시어터, 다음 달 3일 산호세주립대 이벤트 센터 등지를 도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그는 "국가별 공연장의 특성과 현지 공연 법규에 따라 제작 여건의 변화가 있어 한 무대, 한 무대 할 때마다 계속 배우고 있다"며 "시행착오가 줄어드는 재미도 있고 내가 구상한 무대에 멤버들과 오르니 성취감도 말할 수 없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출을 하며 '팬들이 이 곡에서 이렇게 하면 더 좋아하겠지'란 생각이 적중했을 때 진짜 기분이 좋아요. 멤버들도 가수의 마음을 이해한 동선, 무대 구성에 만족하는 것 같고요."

그는 동방신기 시절 국내와 일본 등에서 수없이 서본 무대 경험들이 공연 연출에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조용필 선생님이 이번 공연에서 무빙 스테이지를 선보이셨다고 들었어요. 우리도 일본에서 트랜스포머처럼 무대가 쪼개지고 합체되는 스테이지에 서 본 적이 있어요. 돈이 많이 들겠지만 일본에서 해봤거나 봤던 것들을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어요."

JYJ 월드투어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그는 손연재의 첫 갈라쇼 연출에도 한창이다. 다른 사람의 연출을 해보는 것은 처음인데다, 가수의 공연이 아니기에 새로운 도전이다. 그는 낯선 분야여서 공부를 하며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러시아 리듬체조 선수들의 영상을 찾아보며 공부를 많이 했어요. 몸의 섬세한 동작을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음악을 2분30초 안에 편집하고 편곡하는 작업부터 시작했죠. 오늘 안무가들과 회의를 하며 곡과 안무에 맞는 의상 스타일도 논의했는데 결과가 만족스러워요."

그는 "리듬 체조 도구는 단조롭지만 갈라쇼인 만큼 재즈 댄스 등 현대적인 안무를 접목해 손연재 씨의 변신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손연재 씨가 원하는 점을 잘 듣고 그의 장점을 살려주는 게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연의 기본 틀인 밑그림을 그리고 뼈대를 잡고 살을 붙여가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는 상상력이 계속 생겨난다고 말했다.

"언젠가 정말 해보고 싶은 건데, 2천석 정도의 중극장에서 전체 무대가 LED로 된 세트에서 조명을 활용해 30곡 전체를 선보이는 공연을 해보고 싶어요. 입체감있고 색감이 화려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최면을 걸듯 판타지 공간을 만드는 거죠. 조금 나이가 들면 작은 무대에서 어쿠스틱한 라이브 공연도 해보고 싶고요."

창작에 흥미를 느끼는 그는 JYJ 무대에서 선보이는 곡들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있다. 이번 JYJ 월드투어에서 선보인 신곡인 '겟 아웃(Get Out)'과 '인 헤븐(In Heaven)' 등의 곡도 그가 작사, 작곡했다.

그는 "작곡은 신인 시절부터 꾸준히 습작한 것이 성과를 내는 것 같다"며 "악기 다루는 걸 좋아해 피아노도 독학했다. 최근에도 좋은 곡을 하나 썼는데 빨리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후 신곡을 원활하게 알리지 못하는 점은 아쉽다. 방송사들은 JYJ가 SM과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출연에 제재를 가했고 음반유통사들도 JYJ와 손잡는데 난색을 표했다. 그런 탓에 이들은 신곡을 공연으로 알리고 있다.

"예전에는 그게 무척 속상했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이제 견디기로 했어요. 지금 제가 여러 개의 휴대전화를 사용 중인데 그중 하나의 초기 화면이 동방신기 다섯 멤버들과 찍은 사진이에요. 이때의 추억과 기억을 잊은 척 살고 싶지 않아요."

이어 그는 "준수가 뮤지컬 배우, 유천이가 연기자로 자리잡았다"며 "지금 난 김재중이란 이름으로 홀로 뭔가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게 즐겁다. 내 힘으로 누군가가 빛을 보게 하는 연출 작업은 매력있다. 기회가 닿는 한 내 역량 안에서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웃어보였다.

以下 翻訳機にて 訳しました

'JYJ ワールドツアー' であって連載ガーラ(GALA)ショー演出引き受けて
(ソウル=連合ニュース) 李恩情記者 = "南山タワーにおびただしく大きい電光板をつけて公演する夢を見ます. 歌手は南山タワーの下で公演してこの舞台をソウル市民誰も, どこでも電光板で見るのです. 想像だけでも楽しいですね."
グループ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の金在中(25)は "公演演出が面白いか"は一言を投げただけなのにアイディアを幾列にもこぼし出した.
最近新沙洞の一カフェーで会った金在中は公演演出楽しさにすぼっと陷っていた.
"舞台とセットが LEDと照明になった公演をして見たいです. 公演場天井を歩くパフォーマンスして見たくて. ストレスも受けるが舞台にこぼし出すアイディアがあまりにも多いです."
彼は 'JYJ ワールドツアーコンサート 2011'の総監督を引き受けたのに相次いで来月 11-12日高麗大学校ファジョン体育館で開かれる 'リズム体操ニンフ' 手連載の初ガーラ(GALA)ショー演出も担当する.
二つの公演で彼は舞台演出はもちろん曲作業, 振付, 衣装まで陣頭指揮する. それでこのごろ彼は JYJ メンバーたちとスタッフの間で "金監督" "金演出"と呼ばれる.
JYJは最近タイ, 台湾, 中国などアジア圏公演を終えた状態だ. 来る 20日カナダバンクーバーロゾスアレナを始まりに 22日アメリカニュージャージープルデンショルセント, 27日ロサンゼルスノ-キアシオト, 来月 3日サンホセ州立大イベントセンター等地を回る北米ツアーを控えている.
彼は "国家別公演場の特性と現地公演法規に従って製作与件の変化があって一舞台, 一舞台する度にずっと学んでいる"と "試行錯誤が減る楽しさもあって私が構想した舞台にメンバーたちと上がったら成就感も言えなく大きい"と所感を伝えた.
"演出をして 'ファンがこの曲でこのようにすればもっと好きなの'と言う(のは)考えが的中した時本当の気持ちが良いです. メンバーたちも歌手の心を理解した動線, 舞台構成に満足するようで."
彼は東方神妙時代国内と日本などで数えきれなく西本舞台経験が公演演出に大きい助けになったと言った.
"衍容弼先生が今度公演で霧氷ステージをお目見えしたと聞きました. 私たちも日本でトランスフォーマーのように舞台が割れて合体されるステージに三見たことがあります. お金がたくさんかかるが日本でして見たとか見たものなどをこれから試みて見たいです."
JYJ ワールドツアーで演出力を認められた彼は手連載の初ガーラ(GALA)ショー演出にも盛んでいる. 他人の演出をして見ることは初めてのうえ, 歌手の公演ではないから新しい挑戦だ. 彼は不慣れな分野なので勉強をして几帳面に準備していると言った.
"ロシアリズム体操選手たちの映像を捜してみて勉強をたくさんしました. 身の纎細な動作を極大化さ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音楽を 2分30秒中に編集して編曲する作業から始めたんです. 今日振付師たちと会議をして曲と振付に当たる衣装スタイルも論議したが結果が満足です."
彼は "リズム体操道具は単調だがガーラ(GALA)ショーであるだけにジャズダンスなど現代的な振付を切り継ぎして手連載さんの変身に焦点を合わせること"と言いながら "手連載さんが願う点をよく聞いて彼の長所をいかしてくれるのがポイント"と強調した.
彼は公演の基本フレームである下図をそして骨組みを取って肉をブッでありなって行く過程を通じて面白い想像力がずっとできると言った.
"いつか本当にやって見たいことなのに, 2000席程度の中劇場で全体舞台が LEDになったセットで照明を活用して 30曲全体をお目見えする公演をして見たいです. 立体感あって色感が派手な舞台で観客たちに催眠をかけるようファンタジー空間を作るのです. 少し年を取れば小さな舞台でオクスティックしたライブ公演もして見たくて."
創作に興味を感じる彼は JYJ 舞台でお目見えする曲たちも直接作詞, 作曲, 編曲している. 今度 JYJ ワールドツアーでお目見えした新曲である 'ゲッタウト(Get Out)'と 'であるヘブン(In Heaven)' などの穀道彼が作詞, 作曲した.
彼は "作曲は新人時代から倦まず弛まず習作したことが成果を出すようだ"と "楽器扱うのを好きでピアノも独学した. 最近にも良い曲を一つ使ったが早くファンに聞かせたい"と言った.
しかし所属社である SMエンターテイメントから出た後新曲をなだらかに知らせることができない点は惜しい. 放送社たちは JYJが SMと訴訟の中という理由で出演に制裁を加えたしアルバム流通社たちも JYJと手を取り合うのに難色を示した. そんなせいにこれらは新曲を公演で知らせている.
"この前にはそれがすごく悩み苦しんだが仕方ない状況をもう耐える事にしました. 今私がいくつかの携帯電話を使用の中なのになかでも一つの初期画面が東方神妙五人メンバーたちと撮った写真です. この時の思い出と記憶を忘れた振りをしながら暮したくないです."
引き続き彼は "ジュンスがミュージカル俳優, ユチョンが演技者で落ち着いた"と "今私は金在中と言う(のは)名前で一人きり何かに挑戦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が楽しい. 私の力で誰かが光を見るようにする演出作業は魅力ある. 機会が触れる一私の力量中で熱心にやって見ること"と言いながら笑って見た.

http://news.nate.com/view/20110515n0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