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 604일째. 같이 사는 동생 떠나기전 마지막 주말. 같이 보 내고 싶다... 한국생활 604일째. 같이 사는 동생 떠나기전 마지막 주말. 같이 보내고 싶다고 해줘서 추억 만들려고 그녀는 꼭 다시 한번 오고 싶었던 부산을 선택했다. 이번 여행 주제는 힐링과 먹방ㅋㅋ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 가야지.😌 _ 韓国生活604日目。 なっちゃんが帰国前最後の週末😢 最後の思い出作りに 釜山へ🐳✨ _ #한국생활604일째 #일본인 #한국 #극내여행 #부산 #부산여행 #광안리 #봄여름자매 #추억만들기 # #韓国生活604日目 #在韓日本人 #はるスタグラム #釜山旅 #クァンアンリ #プサン #かんこくりょこう #ぷさんりょこう #釜山 #広安里 ♡하루카♡(@harupin0426)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Jul 14 5:16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