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生活456日目。第二の故郷!仙台到着〜快晴、快 晴〜左側通行マークに違和感。日本... 韓国生活456日目。 第二の故郷!仙台到着〜👍 快晴、快晴〜😁 左側通行マークに違和感。 日本の暖かさに違和感。 すれ違う人がみんなコート着ているのに違和感。 何よりすれ違う男の子たちの服装の違いに1番違和感。笑 笑笑 わたしだけペディン着て 真冬の格好みたいでちょっと恥ずかしいです…😂😥🙄笑 _ 한국생활 456일째. 제2의 고향! 10년 살던 센다이 도착했어요~~!!! 날씨 너~~~~무 좋고 맑은 하늘이 너무 예뻐요~~~☺️👍 왼쪽 보행 마크에 아상함을 느끼고.ㅋ 일본이 왤케 따뜻한지 놀라고ㅋ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코트 입고 다니는 모습에 또 놀라고. 무엇보다 지나가는 남자들의 옷스타일이 제일 적응이 안됨ㅠㅜㅋㅋㅋㅋㅋㅋ 나만 두꺼운 패딩 입고 나 혼자 남국에서 온 사람이 된것 같아 챙피함...😂🙈🙄ㅋㅋㅋㅋㅋ #韓国生活456日目 #日本 #日本旅行 笑 #仙台 #仙台空港 #仙台駅 #キャリー21キロ 笑 #一時帰国 #はるスタグラム #ここからが長旅 #👍 #한국생활456일째 #일본인 #일시귀국 #한국에사는일본인 #센다이 #홈타운 #센다이공항 #아시아나항공 #센다이역 #더움 #일본덥다 ㅋ #하루스타그램 #짐이_21킬로 #어쩐지_무거운_줄 ㅋ ♡하루카♡(@harupin0426)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Feb 15 9:02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