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グル時々ハンドメイド   (&時々お絵描き) -7ページ目

ハングル時々ハンドメイド   (&時々お絵描き)

日々つれづれをつらつら書けたらいいな。

毎度お邪魔しているこちらのブログ。
항상 방문하고 있는 이 블로그.
韓国ドラマの情報が早く、
한국 드라마의 정보가 빠르고
凄く参考になります。
매우 참고가 됩니다.
先日話した『思悼世子』の事も
요전에 말했다"사도 세자"의 것도
色々書かれてます。
여러가지 쓰고 있습니다.나다.
よかったら一度見て見て下さい。
좋으시면 한번 봐 보세요.


最近なんか体の調子がよくないです(´・ω・`)
요즘 왠지 몸 상태가 안 좋습니다 ('·ω·`)
突然眠気に襲われどうにもらなくなります。
갑자기 졸음이 쏟아져서 아무래도 안됩니다.
年のせいかなぁ?
나이 때문일까?










『年のせいだよ』
いぬ"나이 때문이야"
『お互いね』
ニヤリ"서ㅋ로네"

久しぶりに映画館で映画を見て来ました。
오래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봐 왔습니다.
前に映画館で見た映画は
전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多分…『アリスインワンダーランド』だと思うんだけど。
아마..."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이라고 하는데요.
何年前の話だ!
몇년 전 이야기이다 !
最近続編が公開されたよ󾭜
최근 속편이거나 공개되었어 󾭜

今日見た映画『思悼』。
오늘 본 영화"사도 ".


内容は色々な方が書いているので 省きますが、
내용은 여러 분들이  쓰고 있어서 생략하지만
とても面白かったです。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このお話はドラマや映画で
이 이야기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何回も取り上げられてますね。
여러 번 다루어지고 있네요.
そういえば以前書いたこのドラマも
그러고보니 예전에 쓴 이 드라마도
『思悼世子』の話でした。
『 사도 세자 』의 얘기였습니다.
犬友達に誘われて行って来ました。
개 친구에 불러 갔다 왔습니다.







勿論、犬も一緒です。
물론 개들도 함께합니다.



おいちい(^3^)/
마이썽 (^3^)/
今回も見つける度に買ったホッケ茶
이번에도 찾을 때마다 산 헛개 차


いつものアマドコロ茶と菊花茶を二種類。
항상 립산 둥굴레 차와 국화 차를 두 종류.
そしてなんとなく気になって買った決明(夷草)茶。
그리고 어쩐지 궁금해서 산 결명 차.


自然素材の石鹸
자연 소재의 비누.


バナナリップと桃リップ
바나나 립와 복숭아 립.


韓紙。
한지.


苧麻。
모시.


メドゥプの材料。
매듭의 재료.


本。
책.


海苔と胡桃菓子
김과 호두과자.


以上。
이상
この日は朝早く起きて仁川空港へ。
이 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인청공항에.
飛行機の出発時刻が変わったので
비행기 출발 시각이 바뀌었으니까
ホテルを5時40分に出ました。
호텔을 5시 40분에 나왔습니다.


いつも思うんですが出発時間早すぎです。
항상 생각하는데 출발 시간 너무 빠릅니다.
が、今回チェックインと荷物の預け入れは
하지만 이번 체크인과 짐의 예치는
以外な程すんなり終了。
의외 정도 쉽게 종료.




友達が税金の還付手続きをしている間に
친구가 세금의 환급수속을 하고 있는 동안에
急いでwi-fを返して、
서둘러wi-fi를 돌려주고
出国チェックにちょっと並んだけど
출국 수속에 좀 서지만
前回より全然時間がかかりませんでした。
지난번보다 전혀 시간이 안 걸렸습니다.

出発ロビーの免税店で お気に入りの海苔を買って、
출발 로비 면세점에서 마음에 드는 김을 사서



韓紙工芸の体験コーナーで
한지 공예체험 코너에서
別行動をしていただった友達を発見!
별도 행동하고 있었던 찬구를 발견!
ちょっと時間がギリギリだっだけど、私もやってみました。
좀 시간이 빠듯했는데 저도 하고 봤습니다.

完成品がこれ↓
완성품이 이것 ↓


係りのお姉さんに
담당자의 아가씨에게
『早く、早く』と言われながらやったので
『 빨리, 빨리 』다고 하면서 해서
出来上りはとっても雑でした。
만듦새는 매우 거칠었습니다.


仁川初のバスに乗って飛行機へ。
인천 최초의 버스를 타고 비행기에.




タラップ登ったのも久しぶり。
트랩 오른 것도 오랜만.


さようなら、仁川。
안녕,안천


帰りの機内食はこんな感じ(^_^)♪
돌아오는 기내식은 이런 느낌 (^_^)♪


もう少しで空港。
이제 조금만 공항.


こうして3泊4日のソウル旅行は終了しました。
이렇게 3박 4일 서울 여행은 끝났습니다.
今回もとっても楽しかったです。
이번에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今日ものんびり起きて、
오늘도 느긋하게 일어나서
まず広蔵市場に行きました。
우선 광장 시장에 갔습니다.

広蔵市場でチングはポシャギ用の布を
광장시장에서 찬구는 보자기용 천을
色々買ってました。
여러가지 샀습니다.
私はハングル文字がプリントされたモシを購入。
저는 한글 문자가 프린트된 모시를 구입.



こちらのお店はポシャギをされる方の間では
이 가게는 보자기를 하시는 분 사이에서는
双子のお兄さんが居るお店として有名らしです。
쌍둥이 형제가 있는 가게로 유명한 것 같습니다.
生地を選びながらトマトジュースをご馳走になりました。
천을 고르면서 토마토 주스를 대잡이 되었습니다.
このトマトジュース、めっちゃ美味しかったです(≧▽≦)
이 토마토 주스,정멀 맛있었습니다.(≧▽≦)
(生地を選ぶのに夢中で写真撮り忘れちゃいました)
(천을 고르는 데 정신없이 사진 찍 잊어버렸습니다.)

ちょっと広蔵市場をぶらぶらしながら
좀 광장 시장을 어슬렁어슬렁 하면서
朝御飯がわりに수수부꾸미を食べ、
아침 밥 대신에 수수부꾸미를 먹고,






講座の皆へお土産に蓮の葉の膳褓を買いました。
강좌 모두에게 선물로 연앞 선보을 샀습니다.

こんなのを買いました。多分 膳褓だと思います。(画像はお借りしました。)

自分用のも買えばよかったと後でちょっと後悔(T.T)
자신용도 사야 됐다고 나중에 좀 후회(T.T)


次はメドゥプの材料を買いに 鍾路5街へ。
다음은매듭 재료를 사러 종로5가에.
鐘路は広蔵市場から歩いて10分位です。
종로는 강장 시장에서 걸어서 10분쯤입니다.
行く途中で見た案内標識
↓가는 갈에 본 안내 표지판.


こちらのお店はメドゥプをされる方の間では
이 가게는 매듭를 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かなり有名らしいです。
꽤 유명한 것 같습니다.
小さなスペースの中には
작은 스페이스 속에는
所狭しと物が置かれていました。
빽빽하게 물건을 놓고 있었습니다.
その中から宝探しのように品物を探して
그 중에서 보물찾기처럼 물건을 찾고
買って来ました。
왔습니다.
日本に帰ってからあれもこれも買ってくればよかったと
일본에 돌아건지건지 이것 저것 사 오면 좋았다고
もう後悔しきりです。
이제 후회 계속됩니다.
買い物の後は一度ホテルに荷物を置きに戻り仁寺洞へ
쇼핑 후에 한번 호텔에 짐을 놓아두에서 인사동.
仁寺洞では韓紙と石鹸と胡桃菓子を購入。
인사동에서는 한지와 비누와 호두 과자를 구입.
今回も仁寺洞のメイン通りしか歩かなかったので
이번에도 인사동의 메인 거리밖에 걷지 않아서
次回は裏通りの方にも行ってみたいです。
다음은 뒷골목 쪽도 가고 싶습니다.

再びホテルに荷物を置いてから地下鉄でロッテマートへ。
다시 호텔에 짐을 놓고 지하철에서 롯데 마트에.
免税店の中国人、 以前より減ったなぁと
면세점의 중국인 ,이전보다 줄어든 거라고
思ってたらロッテマートにいっぱい居ました
생각하면 롯데 마트에 많이 있었습니다.깜짝
ロッテマートではお馴染みのお茶とキムチを買って、
롯데 마트에서는 친숙한 차와 김치를 사서
晩御飯は私のリクエストで明洞餃子に 行きました。
저녁밥은 나의 희망에서 명동 교자에 갔습니다.
混んでるのを覚悟して行ったんですが、すんなり入店。
붐빌 것을 각오하고 갔었는데 쉽게 입점.
お店の中は人でいっぱいで、席も相席でした。
가게 안에는 사람 천지로 자리를 합석했다.
カルグクスと餃子を注文。
칼국수와 만두를 주문.
あんまりお腹が空いてたので
너무 배가 고파서
写真も撮らずに食べちゃいました。
사산도 찍지 않고 먹어 버렸습니다.
テクテク歩いてホテルに戻る途中、
테쿠테쿠 걸어서 호텔에서 돌아오는 길에
잉어빵の屋台を発見。
잉어빵의 노점을 발견.
買って帰り、ホテルで美味しく頂きました。
사 돌아오고 호텔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잉어빵

こうして三日目も過ぎて行きました。
이렇게 사흘째도 지나갔습니다.


本日の歩数は20682歩でした。
오늘의 보수는 20682걸음이었습니다.


二日目はちょっとゆっくり起きて
둘째는 좀 천천히 일어나서
まずホテル近くにある宗廟に行きました 。
우선 호텔 근처에 있는 종묘에 갔습니다.
何年か前に観覧方法が変わったらしく
몇 년 전에 관람 방법이 바뀐 것 같아서
自由観覧は土曜日だけになってました。
자유 관람은 토요일에만 됐습니다.
着いたら丁度日本語ガイドの時間で
도착하면 막 일본어 가이드의 시간에서
タイミングよく観覧することが出来ました。
타이밍 좋기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観覧料は1000ウォンです。
관람료는 1000원이었습니다.

















本当は香大庁にある
사실은 향대청에 있는
「恭愍王神殿」も見たかったんだけど
"공밈왕 신전"도 보고 샆었지만
ガイドのお姉さん さくっとスルーしてくれました。
가아드 아가씨 후딱 날리고 주었습니다.
次回は絶対自由観するぞ!
다음은 절대 자유 관람한다.


午後からはmbcドリームセンター見学に。
오후부터는 mbc 드림 센터 견학에.
ロッテホテルツアーロビー集合で
롯데 호텔 투어 로비 집합으로
そこから車で行きました。
그곳에서 차로 갔습니다.
40分位で一山のmbcドリームセンターに到着。
40분 정도로 일산 mbc드림 센터에 도착.
案内は俳優のキム・ソンフンさんがして下さいました。
안내는 배우 김 성훈 씨가 해 주셔습니다.
キム ・ソンフン さんはほとんど日本語が出来ず、
김 성훈 씨는 거의 일본어를 못 하고
要所要所で同行したガイドさんが要約してくれました。
요소 요소에서 동행한 가이드가 요약했습니다.
でもガイドさんの訳が結構アバウトで
하지만 가이드의 통역이 꽤 엉성하고
韓国語が解ればより楽しめたかなって
한국어를 알면 더 즐겼어?라는
感じでした。
느낌이었습니다.









mbc見学後は車で明洞に行って解散。
mbc견학 후에는 차로 명동에 가 해산.
暑かったのでパッピンスを食べて
더워서 팥빙수를 먹고
少し疲れた体を休めました。
좀 피곤한 몸을 쉬었습니다.
今までチャンスが無くて食べれなかったパッピンス。
지금까지 기회가 없어서 못 먹은 팥빙수.
こちらのピンスはあっさりしていてと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
이 빙수는 담백하고 있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パッピンスを食べた後は教保文庫に寄って
빙수를 먹은 후에는 교보문고에 들러서
メドゥプの本と民画の塗りえ?を買って
매듭 책과 민화의 칠 그람?을 사서
ホテルに帰りました。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晩御飯にキョッチョンチキンの出前を頼もうとおもったんですが...
저녁에 교촌치킨 배달을 시킨다고 생각했는데...
残念ながら泊まったホテルは出前禁止でした。
섭섭하지만 묵었던 호텔은 배달 금지이었습니다.
さすがにもう出掛ける元気もなかったので、
역시 이제 나가려는 기운도 없어서
この日はホテルのすぐ前にあったお店で
이날은 호텔 바로 앞에 있던 가게에서
ククスを食べました。
국수를 먹었습니다.




コングクスとヨルムグクス。
콩국수와 열무국수.
どちらも美味しかったですが 個人的には
어느 쪽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ヨルムグクスの方が好きな味でした。
열무국수 편이 좋아하는 맛이었습니다.
値段はどっちも5000ウォン位だったと思うんですが、
값은 어느 쪽도 5000원 정도였다고 생각하는데
メモし忘れちゃって覚えてません(笑)
메모하는 잊어 버려서 기억하지 못합니다(ㅋㅋ)

この日の歩数はで20944歩でした。
이날 발걸음은 20944발이었어요.
先週4回目のソウル旅行に行ってきました。
지난주 4번째의 서울 여행에 갔다왔습나다.
今回は3泊4日の日程でした。
이번에는 3박4일 일정이었습니다.

某空港からアシアナ航空で仁川空港へ。
모 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 공항에.



今回の機内食はこんな感じ(^_^)♪
이번 기내식은 이런 느낌 (^_^)♪


小雨まじりの仁川空港。
가랑비 섞인 인천공항.
今回初めてwi-fiをレンタルしました。
이번 처음 wi-fi를 렌탈했습나다.
それもなんと現地で!
그것도 뭐와 현지에서!
wi-fi会社のお兄さん、
wi-fi회사의 점원,
こっちが韓国語で答えてるのに
내가 한국어로 답했는데
最後まで英語で対応されました。
끝까지 영어로 대응되었습니다.
私、英語…苦手なんだよー(T0T)
내 영어 ... 싫어하는거야 (T0T)


その後は…
그 다움음은...
ツアー旅行ではお馴染みの免税店に寄ってから
투어 여행에서는 낮익은 면세점에 들러서
宿泊するホテルに行きました。
목는 호텔에 갔습나다.
今回のホテルは仁寺洞クラウンホテル!
이번 호텔은 인사동 크라운 호텔!
ちょっと古いけど立地がとても良かったです♪
좀 낡지만 압자가 아주 좋았습니다♪


晩御飯を食べに歩いて行く途中に通った光化門。
저녁을 먹으러 걸어서 가는 길에 다닌 광화문.
夜の8時を過ぎてるのにこの明るさです。
밤 8시를 지나는데 이 밝기입나다.


晩御飯には神仙ソルロンタンをいただきました。
저녁에는 신선 설렁탕을 먹었습니다.
牛肉は苦手なんだけどこれはあっさりしていて
소고기는 잘 못하는데 이것은 담백하고 있어서서
とても美味しかった爆笑
너무 맛있었습나다폭소
付け合わせのキムチも美味しくて、
곁들인 김치도 맛있고,
ついついいっぱい食べちゃいました。
그만 많이 먹어 버렸습니다.
(キムチはお代わり自由です)
(김치는 무한 리필입니다.)




食後に明洞をぶらぶらしていたとき見つけた허붕
식사 후에 명동을 어슬렁거릴 때 발견한 허붕.
コーンが鯛焼きになっていてその中に
콘이 붕어빵이 되어 있어서 그 안에  
アイスを入れ上には蜂の巣がのってます。
아이스를 넣고 위에는 벌집이 타고 있습니다.







そしてこれは苺大福の屋台の看板
그리고 이것은 딸기 찹쌀떡의 포장 마차 간판.
イラストが面白くて思わずパチリ!
일러스트가 재미 있어서 엉겁결에 찰칵!



ホテルに帰ったら12時近かったです。
호텔에 돌아가면 12시 가까웠습니다.
こうして1日目は過ぎて行きました。
이렇게 첫날은 지나갔습니다.


この日の歩数、14974歩でした。
이날의 보수, 14974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