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成最後の年末、今年を振り返ろう!平成最後の年末、今年を振り返ろう!みんなの回答を見るあなたも質問に答える戌年らしく犬で始まって犬で終わった一年でした。 개 띠처럼 개로 시작된 개로 끝난 일년이었습니다.一緒に新しい年を迎えたかったなぁ…。함께 새해를 맞고 싶었는데...
49일(49日)昨日が49日だったね。어제가 49 일이었지.虹の橋のむこうはどうですか?무지개 다리 건너은 어떻습니까?両親や兄弟達と楽しく過ごしてますか?부모나 형제들과 놀고 있어요?今日、お花が届いたよ。오늘 꽃이 도착했어.きみは本当にみんなに愛されていたんだね。너는 정말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었구나.もうちょっと待っててね。조금만 기다리고 있어.急いで行くから…。서둘러 갈테니까....
ワン・ワン・ワンの日今日は「犬の日」なんだそうです。오늘은 "개의 날"이라고 합니다.11月1日で、わん・わん・わん・か。11월1알에서 멍멍멍인가.おっきなもふもふにギューしたいなぁ…と、思ってしまう。큰 복실복실하에 꽉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고 말았다自分、まだまだだなぁ…(苦笑)나, 아직이다.. (쓴웃음)
북슬의 우리 딸지금 우리 딸(애견)이 무지개의 다리를 건넜습니다.오늘까지 14년과 8개월...많은 행복을 줘서 정말 고마웠어.끝까지 착한 아기였지.한번쯤 많이 제멋대로 해도 좋았을텐데.안녕....곧 걸께.이따가 먼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