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グル時々ハンドメイド   (&時々お絵描き) -2ページ目

ハングル時々ハンドメイド   (&時々お絵描き)

日々つれづれをつらつら書けたらいいな。

昨日が49日だったね。
어제가 49 일이었지.
虹の橋のむこうはどうですか?
무지개 다리 건너은 어떻습니까?
両親や兄弟達と楽しく過ごしてますか?
부모나 형제들과 놀고 있어요?

今日、お花が届いたよ。
오늘 꽃이 도착했어.
きみは本当にみんなに愛されていたんだね。
너는 정말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었구나.



もうちょっと待っててね。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急いで行くから…。
서둘러 갈테니까....
今日は「犬の日」なんだそうです。
오늘은 "개의 날"이라고 합니다.
11月1日で、わん・わん・わん・か。
11월1알에서 멍멍멍인가.
おっきなもふもふにギューしたいなぁ…と、思ってしまう。
큰 복실복실하에 꽉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고 말았다
自分、まだまだだなぁ…(苦笑)
나, 아직이다.. (쓴웃음)




우리 개가 하늘에 돌아가서 일수일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안 되지만...
먹고,웃고,가끔 울지만
열심히 살게 기다리세요.




애견이 오늘 화장됐습니다.

지금쯤은 부모와 형제들을 만났었나?

지금까자 많이 상랑해 수어서 고맙습니다.



지금 우리 딸(애견)이 무지개의 다리를 건넜습니다.
오늘까지 14년과 8개월...
많은 행복을 줘서 정말 고마웠어.

끝까지 착한 아기였지.
한번쯤 많이 제멋대로 해도 좋았을텐데.






안녕....
곧 걸께.
이따가 먼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