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い日さえも | はるか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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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るかです。
前は「s.ameblo.jp/my-ch1226」これでブログを書いていましたが
携帯がおかしくなってしまい新しくしました。

宜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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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く 夢見た景色は 輝き放つ
ステージの上で 花咲く 私を
君はどう見ているのだろうか

昨日 夢見た景色は 光放つ
小さな踏台の上で 大きな心を持ち
私は煌めきを分け与える

今日 夢見た景色は 明日に近づく
震える手や足 
跳ねる心は どんな色で飛んでゆくのだろう

遠くに見る願いは 手に届く
自分にしかない 想い 握りしめて
空を飛んで 見守り続ける たくさんの命

そう 遠い日だって 今になれば 近い未来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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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꿈꿨던 경치는 빛 내다
무대 위에서 꽃 피는 저를
그대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

어제 꿈꿨던 경치는 빛 발하다
작은 발판의 위에서 큰 마음을 갖고
저는 반짝임을 나누어주다

오늘 꿈꿨던 경치는 내일 다가오다
떨리는 손이나 발
들뜬 마음은 어떤 색으로 날아갈까

멀리에 꿈꾸는 소원은 손에 닿다
자신밖에 없는 마음을 부여잡아서
하늘을 날고 계속 지켜보다  많은 목숨

그래  먼 날이라도 지금이 되면 가까운 미래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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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る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