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ラコン後の宴会🎶
楽しかった~(人・_・)♡#ジュンス #XIA
楽しかった~(人・_・)♡#ジュンス #XIA
빌딩 사이에 숨겨두었던 꿈을 언젠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거라 믿었던 꿈은 사라져 버렸어요
우리들은 이 거리에 놓여진 그림자예요 모두 빛을 찾아서
서로 쌓여가는 시간의 흐름도 반드시.. 넘어서는 날이 올 거예요
바람도 불지 않는 선로길 오월의 아름다운 하늘은 푸르고 외로워서
움직이지 않는 조각구름이 언제까지나 그대로 떠 있었어요
어디에도 이젠 돌아갈 수 없는 나와 같다고 속삭이는 바람에 뚝하고 떨어지는 눈물
떨어지려는 꽃잎은 나의 곁에서 다시 한번 더 피어요 당신처럼
잡은 두손에 들리지 않는 응원을 몇번이나 해 주었어요
사라지듯 피어날 것 같은 꽃봉오리가 올해도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도 아직 이루지 못한, 당신과 그렸던 꿈이 나의 곁에 멈춰 서 있어요
다정하게 핀 웃는 얼굴처럼 꽃봉오리를 찾고 있어요 하늘에서
눈물 흘려도 땀으로 얼룩져도 웃는 얼굴이었어요
누구도 알아채지 못했기에 당신의 눈물을 나도 알지 못했어요
언제나 나의 마음에 빛을 밝혀 주었어요
다정한 빛은 당신이 내게 주었던 이유없는 사랑의 증거
부드러운 빛이 나의 등뒤로 살며시 말을 건내네요
언젠가는 이런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사라지듯 피어날 것만 같은 꽃봉오리가 올해도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손에 잡히지않는 바람에 휘날리는 꽃빛이
멈춰 선 나의 어깨 위로 익숙하게 내려앉으면 웃어 보아요
당신을 추억하는 한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