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心から故人のご冥福をお祈り致します。

 

오래간만에 블로그를 다시 써 본다.
久しぶりにブログを書いてみる。

 

난 스포츠를 엄청 좋아한다.
私はスポーツがすごく好きだ。

 

특히 야구, 골프를 자주 시청하고 
特に野球、ゴルフはよく視聴したり

 

거의 매일 뉴스를 찾아서 볼 정도 이다.
ほぼ毎日ニュースを探して見るぐらいだ。

 

오늘 스포츠계의 큰 두별이 졌다.
今日スポーツ界の大きな二つの星が消えた。

 

야구의 젊은 유망주. 호세 페르난데스
野球の若い有望株。イチロー選手のチームメート、ホセ・フェルナンデス

 

그리고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마
そしてゴルフ界の伝説。アーノルドパーマー

 

그리고 오늘 이전 한국 국가대표 감독도 지병으로 젊은 나이에 별세를 하였다. 
そして以前韓国のサッカー代表監督もしていた方も持病で若くして死去した。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거짓이 없고
私がスポーツを好きな理由は偽りがなくて

 

오늘 실패를 하더라도 내일을 위해 다시 도전을 하고
今日失敗をしても明日のために再び挑戦をして

 

꿈과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夢と目標に向かっている姿。それを見ると

 

나도 내 인생을 되돌아보며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된다.
私も私の人生を振り返り、反省をする機会になる。

 

그렇기에 오늘은 너무 슬픈 하루이다. 
だから、今日はとても悲しい一日である。

 

그들은 떠났지만 그들이 남겨놓은 흔적과 역사는 우리들
彼らはこの世を去ったが、彼らが残した痕跡と歴史は私たちの

 

마음 속에서 회상이 될 것이다. 
心の中で思い出になるだろう。

이 세상에서 많은 감동을 만들어준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この世の中で多くの感動を作ってくれた方々に感謝の気持ちを表して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쉴수 있었으면 좋겠다. 
天国で楽に休むことができたらいいと思う。

 

지금 이 글은 읽은 분들도 건강 조심하고 
この文章を読んだ方たちも健康に気をつけて

 

하루 하루를 의미있게 살았으면 한다.  
一日一日を意味があるように生きて行けたらと思う。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もう一度心から故人のご冥福をお祈り致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