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하늘” ホシゾラ (訂正あり) | Fuchiの勝手気ままなつぶや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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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Kim Hyun Joongに只今夢中なアジュンマが
気分でひとりごとをつぶやいていこうかと・・・
そんな勝手気ままなブログです。



静かに見守るに徹したいと思います。


時間は嫌でも過ぎて行くので


明日に向かって進んで行かないと、リダも進めない気がするので・・・


改めて”ホシゾラ”の歌詞を読んで、聞いて、アンコールで歌ってくれた意味を知った気がしたので


そして、パールグリーンのホシゾラも


リダが目指す場所であって欲しいから


今更ですがハングルに翻訳してみました。


これまた自分なりなので・・・


日本語歌詞は載せるのには憚るので好きな場所だけね(o^-')b


 


별이 빛나는 하늘 ”ホシゾラ”


돌아올 수 없는 어제보다 가까스로 도착 하고 싶은 내일로
조금씩 조금씩 내 디뎌가는 거야



까진 상처 자국도 마음도 스며드는 밤하늘
빛나는 빛나는 눈물에 녹아 갈거야



역전의 케이크 가게에 행렬이 생기고있다
인기 정보 프로그래에서 소개 된 것 같다



결국 외로움을 많이 타는 것이
하지만 사람보다 먼저 진행하고 싶은 거지
혼자서는 나도 너도 살 수 없다

동경의 그 장소을 한결같이 목표로 가자

れのあの場所ひたむきに目指してゆこう

나는 나야 단지 나야 누군가가 될 수 없다

僕 ただのかにはなれない

까진 상처 자국도 마음도 스며드는 밤하늘
빛나는 빛나는 눈물에 녹아 갈거야



금요일은 심야까지 영화에 열중하고
자고 보내고 주말에 언제부터 익숙해 진 것일까?

미래 행동파로 하지만 몸도 마음도
녹초가 되어있어 응석 아닌 휴일도 없이는
열심히 할 수 없어



나는 새를 떨어 뜨릴 정도 아직 기세가 나지 않지만
나는 나다 이것이 나다 누두에도 양보 할 수 없어


손바닥을 서로 포개고 느낄 맥박
너와 같은 이 시간을 나도 여기서 살아요



동경의 그 장소을 한결같이 목표로 가자
너는 너야 단지 너야 대신 따위 없어



까진 상처 자국도 마음도 스며드는 밤하늘
りむいたキズ もしみるホシゾラ

빛나는 빛나는 눈물에 녹아 갈거야
いて 輝いて けてゆく









そして・・・ドキドキ


忘れられない日になりました。

私たちは私たちの場所で待っています。

그래서 안심하고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