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쫓아 졸린 눈을 떠
眠りを追い払い眠たい目を開いて
잠시 후면 또 내일이야
まもなくするとまた明日だ
깜짝할 새 지나간 하루가 허무해
あっという間に過ぎ去った一日が虚しくて
가슴이 모랠 삼키지만
胸が ( 分かんない!) 飲み込む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
我を忘れて時間が流れて
두근대던 우리 감정이
しきりにドキドキする僕たちの感情が
익숙해져 당연하듯 느껴질까
慣れて当たり前かのように感じられるか
괜한 걱정에 서러워
余計な心配で悲しくて
소홀해진 인사들
おろそかになった挨拶
덤덤히 상처 줬을 행동들
黙々と傷つけた行動
아프게 하려 한 게 아닌데
痛くしようとしたことではないが
매번 미안한 마음만
毎回申し訳ない心だけ
*늘 그 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いつもその場にいて僕を守ってくれて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
いつも僕が受ける非難の代わりに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何も言わず僕を包む君の姿を今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 해
僕が鏡のように照らそうと
또 되돌려 봐 기억의 필름
また引き返して見た記憶のフィルム
우리 처음 만난 날엔
僕たちが初めて会った日に
가슴 뛰어 감출 수 없는 눈물
胸がときめいて隠すことができない涙
고마운 만큼 넘쳤어
ありがたい限りあふれていた
나보다 나를 이해해서
僕より僕を理解して
내가 무너지려 할 때
僕が崩れそうな時
나보다 힘들어하는 네 모습에
僕より苦しがる君の姿に
또 아이처럼 울었어
また、子供のように泣いた
우리 사이엔 끈이 있어
僕たちの間にはひもがあって
말론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言葉では説明することができない途方もない
우리 얘기, 추억이 차곡차곡 오늘도 계속 이어져
僕たちの話、思い出がきちんと今日もずっと続いて
*Repeat
늘 그 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いつもその場にいて私を守ってくれて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 해서
いつも僕が受ける非難の代わりに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何も言わず僕を包む君の姿を今
안아주려 해
抱きしめようとし
힘들어져 포기하고 싶을 때
大変であきらめたい時
약한 맘에 도망치고 싶을 때
弱い心に逃げたい時
작은 네 손이 내겐 가장 큰 힘 되는 걸
小さな君の手が僕には最も大きな力になることを
평생 널 위한 노랠 불러 줄게
一生君のための歌を歌ってあげるよ
늘 그 자리에 있어 날 믿고 지켜준 네게
いつもその場にいて僕を信じて守ってくれた君
고마움 담은 노랠 전할게
感謝の気持ち込めた歌を伝えるから
길고도 긴 인연의 끈에
長い長い縁のひも
어디에 닿을지 모를 종착역 끝에
どこにつくかも知れない終着駅の終わりに
서로 배워가며 많은 것을 느껴
お互いに学びながら多くのことを感じて
마음 표현하긴 항상 늦어
心の表現することはいつも間に合わない
가슴에는 잊혀지지 않겠지
胸には忘れられないんだろう
눈에는 남겨져 웃고 있겠지
目には残されて笑っているんだろう
나의 기쁨이 너에게 행복이 된다면
僕の喜びが君の幸せになるならば
고마워
ありがとう
合ってるかどうかは自信ありません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