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ㅠ_ㅠ 미남 끝났어ㅠ_ㅠ
흑흑-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아이리스보다
더 애끼고 사랑하던 미남이었거늘!!! ㅠ
마지막에
"끼야야야얏~!!!" 하는 이벤트 하나 남기고
떠났어 ㅠ_ㅠ
흑흑....ㅠ
모든 장면이 재미있고 좋았던 미남이지만-
내가 제일 완소하는 14화 ㅋㅋ
그 중에 진짜 새벽 3시에 노트북 붙잡고
끅끅거리며 웃었던 이 부분 ㅠ
"신우?"
부드러운 손길에 웃음이 피어나온다
그러나 그 손길의 주인공은 제르미 ㅋㅋ
황급히 자리를 뜨는 태경의 손목을 붙잡은 제르미
"이 안에... 형있다."
(장난아니고 새벽 세시에 혼자서 배잡고 난리났었다 ㅋ)
쨍그랑!
와인 글라스가 깨지는 소리에 돌아보니..
"니들.. 부셔버릴꺼야.."
내가 완소하는 머리를 하고 나타나신 신우형 ㅋㅋ
이 셋의 삼각관계의 끝은...???
팬픽읽는 아이돌 제르미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진짜 ㅠ 아이돌 다룬 드라마이지만
전혀 생각도 못했던 팬픽 얘기가 나와서 ㅋㅋ
정말 웃겼는데-
니들 다 부셔버릴꺼야 ㅋㅋ
그래 ㅋㅋ
미안하다 ㅋㅋ
내가 이런거만 기억에 남는 썩은 뇌의 소유자라서 ㅠ
아 ㅋㅋㅋ
너무 웃겨 ㅋㅋ
손발이 오글거려 ㅋㅋ
아ㅠ_ㅠ
미남..
정말 재미있었는데...
나는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이리스에 지지 않고 시청률10%나 나오던
드라마였는데-
진짜 ㅠ 16화는 넘 짧아요- 흑흑 ㅠ
겨우 2달 남짓 ㅠ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