題名: [E.Piano] Dacquoise ~泡で作った愛も甘いのかな..~
製作時期: 2012年 10月
製作時間: 2時間
製作場所: =_=; 自宅
楽器: 1. YAMA EP (S90ES)
Play Time : 4分 24秒
愛はいつも甘いっていうけど...
じゃあ白い泡で作った愛も..
甘いのかな..
이루어지지叶わない愛も
甘いだろうね?
そしてもっと痛いだろうね?
..
だから今はもっと本気で
抱きしめてください..
いつかあなたか私が..
見えなくなる時にも..
簡単に忘れられないように..
사랑은..항상 달콤하다는데..
그럼 하얀 거품으로 만든 사랑도..
달콤한가요..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도..
달콤하겠죠?
그리고 더 아프겠죠?
..
그러니 지금은 더 진심으로 대하고
안아주세요..
언젠가 당신이..혹은 내가..
보이지 않는 그 때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도록..
叶わない愛に
ときめく白い肌の少女が..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
설레어 하는 하얀 소녀가..
人形だけど..表情がとてもはっきりしていて..
感情移入するにはとても良かったと思います..
인형이지만..표정이 너무 살아 있어서..
감정 이입하기에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一千万年ぶりの新曲です..
ヤマハEPで若干夢幻的に描きました。
原作はなにか甘かった気がするけど..
マイナスの手 不信がまたこうして
悲しく作ってしまいました..
シクシク..すみません SWITCH™~;;/
천만년만의 신곡입니다..
야마하 EP로 약간은 몽환적으로 그렸습니다.
원작은 뭔가 달콤 했던 것 같았는데..
마이너스의 손 불심이 또 이렇게
슬프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흑흑..죄송해요 SWITCH™~ㅠㅠ/
大韓民国代表身体関節人形会社
SWITCH™社の作品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