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공부하다 보면
문장은 맞는데…
왠지 차갑고 딱딱해 보일 때 있지 않나요?
韓国語を勉強していると
文は合っているのですが···
なんとなく冷たくて硬く見えること、ありませんか?
그럴 때 딱 한 가지만 바꿔도
한국어가 갑자기 부드럽고, 친절하고, 사람 냄새 나요.
그 마법의 문법이 바로 –(으)ㄹ게요
そんな時にたった一つだけ変えるだけで
韓国語が突然柔らかく、親切で、人の温もりを感じます。
その魔法の文法がまさに –(으)ㄹ게요
–(으)ㄹ게요 = “내가 할게요!” (지금 말하는 의지)
–(으)ㄹ게요 = 「私がやります!」(今言っている意志)
–(으)ㄹ게요는
✔️ 상대에게 약속할 때 相手に約束する時
✔️ 도와주겠다고 말할 때 助けると言うとき
✔️ 지금 이 순간의 내 의지를 말할 때 써요.
今この瞬間の自分の意志を語るときに使います。
그래서 일상 대화에서 진짜 많이 나와요. だから日常会話で本当にたくさん出て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