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거짓말을 해봐. (내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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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아정) 선배, 소란이 찾았어요.
-어? 어디?어, 알았어, 알았어.알았어!
-먹어보자.
-아니야, 이거 먼저 먹어봐요.
-아, 그냥 들어요.나는 이게 맛있다니까.
-아∼ 어때?
-응. 맛있어, 맛있어.
-진짜로?
-응.
-찌개는?
-음, 맛있다.국물도 좋고.(초인종 소리) 누구지?누구세요?아니.들어, 들어오세요.
-아, 아.자, 형님.한잔 하시죠.이야, 안주 죽인다.뭐야, 이게 다.이게 다 아줌마가 하신 거예요?우와.
-그런데 여기는 어떻게 알고 왔어?
-왜요? 왜, 저는 오면 안 되는 겁니까?
-아니, 안 되는 게 아니라.그런데 이 사람 왜 이렇게 까칠해?
-뭡니까, 도대체?
-뭐가?
-아니, 석봉 씨, 왜 그래?
-아니. 이게 뭐냐고요, 예?네?이게 지금 애정이에요, 아니면 우정입니까?
-아, 그만해!
-그만 두는 건 제가 그만두든지 형님이 그만두든지 오늘 결판을 내려고요.
-우와, 이거 무섭네.잘하면 웃통 벗고 한판 뜨겠어.
-아, 웃통 안 벗었구나, 내가.아이, 씨.옷 벗고 하면 되지.
-배가 쏙 들어갔네, 복근도 없고.
-이 사람이 볼 건 다 보고 있었구먼.
-에이, 씨.
-아휴, 됐어.왔으니까 술이나 한잔 해, 자 .
-오빠는 요즘 점점 더 바빠지나 봐요.
-회사가 나름 중요한 시점이라서.오늘 지방에서 일을 좀 보느라.
-윤주 들어오자마자 이런 자리를 진작 가질 걸.
-그러게. 내가 윤주한테 미안한 것도 좀 있고.
-아니에요.별 거 아니야, 엄마.
-아, 그보다 우리 기준이랑 윤주 빨리 맺어줘야지?
-고모님.
-좀 오래 걸리기는 했지.윤주야.
-어, 엄마.
-회장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이고, 내가 너무 늦었나 보네요.
-아닙니다.
-늘 이렇게 바쁜 척이라니까.
-서 여사 덕분에 요즘 의원님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별 말씀을요.정치나 하는 사람이 뭐, 사업을 알겠습니까?
-아닙니다.앞으로 우리 현 사장 잘 좀 이끌어주십시오.
-현 사장이 중국에 첸 회장과 일을 진행 중이라고요.
-네. 기준이는 젊은 패기로 자신 있다고 하지만 아직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실 거죠?
-아니면. 누구 분부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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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럼 기준 씨랑 너랑 이제부터 연애 시작한다는 거야?
-괜찮아? 왜 물을 흘려.
-아정아.
-왜? 왜?
-아니다. 나 먼저 갈게.
-왜?
-그냥 좀 피곤해서.
-그럼 나 안심해도 되는 거지?너 오해 다 풀린 거다?
-응. 너와의 오해는 완전히 풀렸어.지금 막.재범 씨가 문제지.그래, 남자들이란.
-들어가세요.
-가. 다 젖었네.
-살 다 비친다.아, 닦아봐, 여기.
-내가 할게요.(휴대전화 벨 소리) 과장님.네, 안 과장님.다행히 만나봤는데요.내일 다시 만나야 될 것 같아요.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내려오시든가요.알겠습니다.목숨 걸고 할게요.네, 끊어요.아유, 참!전화하는데.들어가야겠다.
-가게?
-안 가요?
-나도 가.야경 좋다.
-현기준 씨 .나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뭔데?
-정말 나 때문에 여기 온 거예요?
-아니. 나 때문에.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자꾸 궁금하고 짜증나게 보고 싶잖아.
-일 안 하고 땡땡이 치고 있네.
-그러네. 땡땡이 치고 있네.나도 뭐 하나 물어봐도 돼?
-뭔데요?
-여자들은 다 그런 거야?친구보다 잘난 남자 만나고 싶고 남자 잘 만나서 신분상승하고 싶고.
-나 속물 취급하는 거예요?
-아니면 뭐지?
-그냥 나보다 잘난 사람 보면 열받고 그런 거.
-단순히 첫사랑 뺏긴 친구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잘난 남자랑 결혼했다고 하고 싶었던 거야?
-아니, 그게.
-아니야. 그냥 혹시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물어본 거야.아, 피곤하다.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는 거 알지?나 먼저 들어갈게.단순히 첫사랑 뺏긴 친구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잘난 남자랑 결혼했다고 하고 싶었던 거야?
-아니, 그게.
-아니야. 그냥 혹시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물어본 거야.
-아휴, 뭐야.왜 갑자기 이런 창피하지?(초인종 소리) (노크 소리) (휴대전화 벨 소리) 여보세요.(노크 소리)
-빨리 일어 나!
-아, 누구야, 진짜.네?새벽 5시인데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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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샷.
-아니, 9시라면서 왜 일정이 앞당겨 진 거예요?
-알려주고 깨워줬으면 고마워해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 통역관은 일정대로 불렀는데.
-통역을 왜 불러, 내가 있는데.
-내 말은 하나도 안 전하고 게임만 즐기잖아요.
-로비는 말로 하는 게 아니야.무슨 일이든 사람을 감동시키는 게 중요해.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골프나 배워둘 걸.굿!나이스 샷.지금 키무라 상한테 물어봐요.마지막으로 후보지 선정하러 온 거 맞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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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요, 뭐래요?
-인상 좀 펴.뒤 마려운 강아지 같대.
-아니, 그거 말고.내 말 안 물어봤어요?
-이거 다 돌려면 얼마나 걸려요?
-18홀 다 돌고 아마 한 바퀴 더 돌 것 같은데.
-그거 언제까지 기다려요?나 시간 없단 말이에요.
-남자랑 여자랑 만나면 뭐부터 해?
-만나서 결혼부터 해?비지니스도 마찬가지야.만나서 차 마시고, 밥 먹고 영화 보고 키스하고.아직은 키스할 단계까지는 아니야.
-아니, 답답한 소리를 해?차 마시고 밥 먹고 영화 보고.아이, 뭐야.
-뭐야? 밤새 작업한 거야?
-어. 아니.밤새 아무것도 못 했어.뭐 좀 마실래?
-아니야, 됐어.
-형한테 연락 안 돼서 와 본 거지?
-네 전화도 안 받아?
-아니. 내 전화는 받던데.차라리 받지를 말지.
-어?
-기준이 형.지금 제주도에 있어.
-제주도?
-응. 공아정이랑.아휴.인생 참 뜻대로 안 된다.나는 둘이 진짜 잘 되기를 바라는데.
-아이고, 아이고.어디 가시게요?뭐라고 말 좀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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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통역 해요.
-뭐하는 짓이야 무례하게.
-바쁜 일정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는 거 잘 압니다.
-잠시만 저에게 시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할 거야?제주도를 한마디로 표현해 보라잖아.내가 때가 아니라고 그랬지.
-제주도는 엄마입니다.
-뭐야, 이 뜬금없는 소리는.
-빨리 통역해요.그러냐는데?
-제주도는 엄마.여기.저 .이 전복, 제주도에서 가장 맛있는 먹을거리 중에 하나입니다
제주도 전복 대부분은 해녀들이 목숨을 걸고 바다에서 따 옵니다.
잠수 장비 하나 없이 맨몸으로 말이죠.
이렇게 큰 전복을 발견하면 해녀들은 가쁜 숨을 꾹 참고 어떻게든 캐내려고 합니다.
그러다 끝내 뭍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도 많습니다.그런데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요?
아이들을 키워야 되는 엄마니까요.이걸 캐지 못해서 팔지 못하면 아이들이 굶으니까요.
엄마는 먹지는 못해도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이걸 캐서 팝니다.
삼다도.바람, 돌, 여자.제주에는 많은 것들입니다.
바람을 이기며 거친 바다로 나가는 엄마.돌짐을 나르며 거친 텃밭을 일구는 엄마.
그 엄마들은 여자이기 이전에 엄마였습니다.
적어도 이 제주도에서는 말이죠.
저는 엄마가 없습니다.그래서 제주도에 오면 늘 엄마 생각이 납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라는 게 그저 자연이 만들어준 것 뿐일까요?
그 경관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아름답지는 않을까요?
이 모든 것들이 밀접하게 공존하는 이곳이야말로 세계 7대 자연 경관에 선정돼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제주도를 한 마디로 엄마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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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와우!제법이던데.다들 감동 먹은 거 알지?
-통역은 제대로 다 한 거죠?
-당연하지 .주사위는 던져졌으니까 결과는 이제 신께 맡겨두라고.
-우리 여기서 좀 쉬었다 가죠.아, 다리야.
-내가 좀 주물러줄까?
-아, 아니에요.내가 할게요.
-당신한테는 이 제주도가 엄마 품 같은 거였구나.그런데 좀 셈나는데?제주도하면 나만 생각했으면 했는데.엄마 얘기 좀 해 줘봐.
-음... 초등학교 3학년 때 많이 아프셨고.돌아가시고 아빠랑 나랑 참 많이 힘들었죠.나는 아빠 딸이기 전에 엄마 역할까지 해 줘야 된다는 생각까지 있었고.
-조숙했네.그래서?
-아빠한테 슬픈 마음, 아픈 마음 들키지 말자.나까지 그러면 아빠 많이 힘드시겠다.
-그래서 이렇게 씩씩하고 용감하셨군.막무가내 왈가닥.
-자기는 뭐?센 척, 도도한 척, 오만한 척 혼자 다 하면서.실은 프라모델이나 좋아하는 어린 소년이 아 직도 여기 있으면서.
-그런가?
-현기준 씨는요?현기준 씨는 어땠어요?
-그러고 보니까 우리는 서로 아는 게 많지가 않네.
-그러게요.
-아버지는 내가 11살 때 , 어머니는 그 이듬해 돌아가셨 어.그때 상희 나이가 5살.둘 다 그런 슬픔을 감당하기에는 힘든 나이였지만 뭐.그런대로 잘 이겨냈던 것 같아.고모가 지켜준 탓도 있겠지만.
-많이 아팠겠다.아이고, 아이고!좋다.아, 힘들어.(휴대전화 벨 소리) 왜, 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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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뭐해?
-힘들어서 소파에 누워 있어요.
-소파 뒤에 방 하나 있지?거기 들어가 봐.
-힘들어 죽겠는데 왜요?
-문 열고 들어가 봐.
-알았어요.아이고.방에 들어왔어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네 발자국.
-아, 미치겠네.또 장난치려고 그러죠?
-빨리 가 봐.
-알았어요.하나, 둘, 셋, 넷.
-오른쪽 옷장 문 열어 봐.
-옷장?
-멋지게 일 끝냈으니까 파티 한번 해야지.입고 나와.나 기다리는 건 질색이니까.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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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접대와 향응.받아도 되는 건가?예쁘다.나, 되게 어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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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수고했어.잘했고.그리고 오늘 아주 예뻐.
-왜 그래요, 갑자기.
-칭찬이야.진심이고.
-오늘 현기준 씨 없었으면 그 사람들 만나기 어려웠을지도 몰라요.그리고 아직 결과도 모르는데.벌써 축배까지 들고.
-아니. 결과는 이미 상관없어졌어.오늘 당신 진짜로 땀흘렸잖아.
-어제 테라스에서 했던 말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아니, 처음 생각해 봤어요.처음에는 첫사랑을 뺏긴 친구에 대한 단순한 복수심인 줄 알았는데 그 게 다가 아닌 것 같더라고요.내 거짓말에 대한 상대가 현기준 씨라니까 소란이가 더 열받아하는 것 같고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내 거짓말에 이용당해진 현기준 씨 덕분에 조금은 이제야 깨달은 것 같아요.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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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부끄러웠어.내 필요 때문에 당신과 거짓 계약한 거.당신을 내 일에 이용했던 거.나도 많이 부끄러웠어.
-당신이 계약서 찢었을 때 느낄 수 있었어요, 당신 마음.당신이 장관님 앞에서 나랑 결혼 안 했다고 말 해 줬을 때 느낄 수 있었어요, 당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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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이제 지난 일은 다 잊고 새로 다시 시작해 볼까?
-두려워요.우리 천천히 해요.
-그래. 노력할게.당신이 확신 들 수 있도록.당신만 바라볼게.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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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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