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は時制を現す時に(文法的な観点では)過去と過去でないもの2種類で分けられます。


過去: 私は昨日朝7時にご飯を食べた

現在: 私は毎日朝7時にご飯を食べる

未来: 私は明日朝7時にご飯をべる


韓国語の場合は、3種類です。


과거: 나는 어제 아침 7시에 아침을 먹다.


현재: 나는 매일 아침 7시에 아침을 먹는다.


미래: 나는 내일 아침 7시에 아침을 먹다.




<オマケ>

하지만 학자에 따라서는 '겠' 혹은 '-(으)ㄹ 것'은 미래 보다는 추측, 의도를 나타내는 말로 미래를 뜻하는 어휘와 결합하면 미래의 의미를 갖게 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래를 나타내는 '겠'의 경우, 예를 들어 "철수는 서울에 도착했겠다." 라는 문장처럼 과거를 나타내는 '-았-'과 함께 쓰여 과거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문법적 요소로 볼 수 없고 다만 추측, 의도를 나타내는 '겠'의 본질적 의미에서 '미래'가 파생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今日は久しぶりに家で映画を見ました。


중학교 때 극장에서 자리가 없어서 서서 봤던 워터 월드 라는 영화예요.

中学校の時、映画館で席がなくて立ったまま見たウォータワールドという映画です。


굉장히 재미있었다 라는 느낌이 있어서 다시 보게 됐습니다.

ものすごく面白かったって感じだったんでまた見ることに!キリッ


다시 봐도 볼 만 하다고 느꼈습니다.

また見てもまぁまぁ面白いなって思いました。ニコニコ




韓国語教室



보통 자음은 장애음, 공명음으로 구분을 합니다.


장애음에는 평음, 격음, 경음이 있고


공명음에는 비음과 유음이 있죠.


이러면 자음들 사이에는 파워 관계가 존재 합니다.



약한 순서대로 써 보면

弱い順番に書いてみると


유음 < 비음 < 장애음 ( 평음 < 격음, 경음 )

流音<鼻音<障害音(平音<激音、濃音)


순서 입니다.


이 순서를 기억 해 두면 자음동화나 경음화를 공부 할 때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조금 어렵죠? 。・゚゚・(≧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