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は時制を現す時に(文法的な観点では)過去と過去でないもの2種類で分けられます。
過去: 私は昨日朝7時にご飯を食べた。
現在: 私は毎日朝7時にご飯を食べる。
未来: 私は明日朝7時にご飯を食べる。
韓国語の場合は、3種類です。
과거: 나는 어제 아침 7시에 아침을 먹었다.
현재: 나는 매일 아침 7시에 아침을 먹는다.
미래: 나는 내일 아침 7시에 아침을 먹겠다.
<オマケ>
하지만 학자에 따라서는 '겠' 혹은 '-(으)ㄹ 것'은 미래 보다는 추측, 의도를 나타내는 말로 미래를 뜻하는 어휘와 결합하면 미래의 의미를 갖게 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래를 나타내는 '겠'의 경우, 예를 들어 "철수는 서울에 도착했겠다." 라는 문장처럼 과거를 나타내는 '-았-'과 함께 쓰여 과거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시제를 나타내는 문법적 요소로 볼 수 없고 다만 추측, 의도를 나타내는 '겠'의 본질적 의미에서 '미래'가 파생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