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들아가셔서 한국에 감.
장례식 끝나고 친척들 모이고 그리고 강에서 언니랑 동생 친척들 같이 놀았음(°∀°)b






Android携帯からの投稿
最近寝ても寝ても眠い!

入院の後遺症かな~~(T~T)

頭もずっと痛いし....

かすかに、熱ある微熱(T▽T)

試験期間なのに、やる気失せた....´□`。

パソコンばかりしてる(・ω・)/

 

지금 한국에 와서 1년이 됬는데


나는 일본에 살았느데도 일본어 학과를 다니고 있다.


가끔 친구들이 왜 일본어 학과에 갔냐? 고 하는데


나는 하고싶은게 없었는데.... 어떻가라고!!!


근데 대학은 가고 싶어서 아빠 추천으로 일본어 학과에 왔다.


아빠는 일본어 학과 다니면서 하고 싶은 걸 찾으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다. 요즘 아빠가 나한테 하고 싶은 게 없냐고 하시는데


나는 공부를 너무 싫어했다. 하~나도 일본어 학과 있는것은 싫어!!!


근데 하고 싶은 것이 없는데!!! 전과 나 복수전공을 싫고 전과나 복수 전공을 한다면 그냥 다


시 처음부터하는게 났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교직 신청을 하려고 했지만


뭔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없어져 겨우 신청은 않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된다.


근데 교직 과목이 너무 어려워!!!


공부라는게 원래 어려운 법이지만..... 공부 너무 싫어!!!


진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게 있으면 좋겠다. 공부 않아고 그냥 몸으로 배울 수 있는것....

하 -(ノω・、)


그래서 일본어 학과에 계속 있어서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했다.


졸업해 취직할 때 되는것은 일단 번역이나 통역인데 이것을 하려고 한다면 한국어를 해


야되는데 한국어도 더 어렵다. 하려면 될 많아지만 번역이나 통역을 해도 좋은가 .어쨌든 일


한 아니면 한일로 번역을 하는데 나 한테는 쓸모 있는가?


근데 요즘 생각한게 대학에서 일본어를 배우다보니까 역시 교수님이 눈에 뛴다.

그래서 대학교수라도 되볼가 생각중이다.


찾아보니까 대학교수가 많이 어렵다. 석사 박사 과정을 거쳐야 대학 교수가 된다던데 교수


가지 가 10년을 걸린다고 한다.


시간은 걸려도 되는데 내가 혹시 도중에서 결혼을 하거나 하면 공부할 수 있을 까?

너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