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공간이 없어서 블로그를 써보려했는데 네이버가 계정을 안만들어준다 그래서 옆나라 일본의 아메바로 이사왔다 왜 이름이 아메바인데 개가 그려져있는거야
오 일본인앱이라는걸 의식해서 번역체로 쓰게된다. 재미있군뇨끼
일단 앞으로 쓸글을 엑셀에 정리해봤다.

아메바에 올리면 굉장히 효능감 있을듯
여기다 한글로 올리면 아무도 안보고, 나는 공개된 곳에 올린다는 기분을 얻는 것
기능이 많다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하지만 서클투서치로 계속 번역하면서 봐야한다. 그리고 블로그는 감성이 있는데 여기는 기사 느낌인건가? 뭐 광고성이랑 업체랑 일기용 이렇게 사람들이 나눠쓰니까 비슷한가? 한국은 일상 블로그를 쓰고 인스타스토리로 공유해서 친구들에게 서로이웃으로 공개하는 것이 젊은 세대의 5년? 정도 지속된 유행.
최근 중국어와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욕구가 성체천하와 위시를 통해 생겼는데 위시가 이겼다. 계속 콘텐츠를 공급해주고 한국어도 같이 쓰니까.
일단 밤에자고 아침에 일어나는게 목표 잘자오야스미나사이
뒤로가기 기능있는거 정말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