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3. 방송
게스트 김영철의 냉장고에서 나온 재료로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김영철은 의외로 고급진 입맛을 가지고 있어 김성주와 정형돈이 설정하지 말라며 나무라기도 해 웃음을 주었죠.
전에 ‘나 혼자 산다’에 나왔을 때 보니까 에그베네딕트도 즐겨먹는다고 하더라고요.
냉장고에는 정말 다양한 재료들이 즐비했는데 치즈도 다양한 종류를 가지고 있었고 와인도 꽤 많이 보관하고 있었어요.
탐나는 재료들도 보이더라고요. 우리동네 마트는 안팔아서 멀리가서 사와야하는 그런것들...흑..



フィリピン留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