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朝お祈りをする時主イエスの恵みで囲まれて守られた事を

思い出して神様に感謝しました。

오늘 아침에 기도할 때 예수님의 은혜 가운데 

보호받은 것이 

생각나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この経験を通して, 生まれて今日まで守ってくださった神様は

私たちの人生が終わるまで変わることなく共にいる約束を

もっと信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

이 경험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보호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이 끝날 때까지 변함없이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더욱 믿게 되었습니다.

 

今から十年前に起きた物語りを紹介します。

지금부터 10년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家内の実家の家族と一緒に済州島を旅行二日目には牛島(ウド)と呼ぶ小さな島を自転車やバイクをレンタルし、海岸道路に沿って景色を楽しんだ思いがあります。

 

山を登ることができるような四輪バイクと自転車を各半分ほどの割で義理の兄がレンタルしました。私はバイクに乗ったことがなかったので自転車を選んで乗って海岸を楽しんでいたが義理の兄から自分が乗っていたバイクと変えて乗らないかと言われて何故か断ることが出来なく初めてバイクに乗ったんです。その時息子がパパとバイクに乗って見たいと言ったので後ろに乗らせて二人で海岸道路を走りました。

 

その後、この道のカーブを曲がったとき、バイクに慣れていなかったせいで、減速ができなく道ばたにぶつかってバイクから離れて飛んで道路外海岸の方に落ちました。 その瞬間はわずか数秒だったんですが、非常に長く感じて、あの岩に落ちると死ぬか重い怪我になると恐れながら後ろの息子が心配でした。

 

落ちて岩じゃなくて草があることを感じた時再び上から息子が

私の体の上に落ちましてこの子は命は救われると安堵しました。

起きて周りを見ると、岩だらけで僕たちが落ちているどころだけが背が高い草でまるでベッドのようでした。

あの時、主イエス様が私たちのために草の畑を前もって用意して下さったことを悟って感謝を捧げてこの夜、恩恵によって私たちの家族を守ってくださったイエス様に礼拝をしました。

 

バイクから落ちる短い間パパが自分を抱きしめていたので安堵していたと後で息子から聞きまして、

どのような場合も父が自分の子を大事に思うのがイエス様を信じている私たちに対する神様の心だと悟りました。

 

世の中にある多くの悩みと病気と自然災害から神様は変わることなく信仰のある者を守ってくださいます。

主イエスの平安と惠がともにありますように。

 

[ローマ人への手紙 8:38,39]

私はこう確信しています。死も、いのちも、

御使いたちも、支配者たちも、今あるものも、

後に来るものも、力あるものも、
高いところにあるものも、深いところにあるものも、

そのほかのどんな被造物も、

私たちの主キリスト・イエスにある神の愛から、

私たちを引き離すことはできません。

聖書 新改訳2017

 

               イエス様は、あなたを愛しています。

 

[로마서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처가 식구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 둘째 날에 우도라고 부르는 작은 섬에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대여해서 해안도로를 따라 경치를 즐긴 기억이 있습니다.

산을 오를 수 있는 사륜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반반씩 매형이 대여했습니다. 저는 오토바이를 타본 적이 없어서 자전거를 골라 타고 해안을 즐겼는데 매형이 자기가 타던 오토바이와 바꿔 타지 않겠냐고 하는데 왠지 거절할 수가 없어서 처음으로 오토바이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아들이 아빠랑 오토바이를 타보고 싶다고 해서 뒤에 타게 하고 둘이서 해안도로를 달렸습니다.

그 후 이 길 커브를 돌 때 오토바이에 익숙하지 않았던 탓에 감속을 못하고 길가에 부딪혀 오토바이에서 떨어져 도로 밖 해안 쪽으로 떨어졌어요. 그 순간은 몇 초밖에 안 됐는데 너무 길게 느껴져서 저 바위에 떨어지면 죽거나 크게 다칠까봐 두려워하면서 뒤에 있는 아들이 걱정되었습니다.

떨어져 바위가 아니라 풀이 있다는 것을 느꼈을 때 또 제 배 위에 아들이 떨어진 것을 보고 목숨은 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안도했습니다.
일어나서 주위를 보니 바위투성이고 우리가 떨어져 있는 곳만이 키가 큰 풀들이 있는데 마치 침대 같았습니다.
그때 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풀밭을 미리 마련해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를 드리고 이 밤 은혜로 인해 우리 가족을 지켜 주신 예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나중에 오토바이에서 떨어지는 짧은 시간 동안 아빠가 자기를 끌어안아 주어서 안심 했다고 아들이 말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아끼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있는 많은 고민과 질병과 자연재해로부터 하나님은 변함없이 믿음이 있는 자를 지켜주십니다.
주 예수님의 평안과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서유석 (徐裕錫) 목사 ( ソ·ユソク  牧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