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追記:紹介文翻訳しました】봄편지 発売・・・(*^^) | チョウンCHOEUNチョウン

チョウンCHOEUNチョウン

歌手 チョウン(CHOEUN)조은

活動の記録&
応援日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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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での紹介…

アルバム紹介
チョウン [春手紙]

美しいレジェンドドラマ、OSTの主人公 歌手チョウンがカムバックする.

ドラマ『バリでの出来事』 ”だめなのか”、『火の鳥』 ”私の涙中に” 、『 屋根部屋皇太子』の ”しばらく経って”、『僕の妻はスーパーウーマン』の ”時間が経てば”, 「世界で一番優しい男』の”'良い人です”  ソロアルバム 「反省文」「悲しい恋歌」などをヒットさせ、活発に活動して日本活動に邁進して国内活動に長年の空白期があった歌手チョウンがシングルアルバム 「春手紙」で帰って来た。
最近開催された平昌パラリンピックの公式応援歌である ”一つになった花火” にボーカルとディレクターとして,、MBC ドラマ 『金持ちの家の息子」  OST ”知っていますか”に歌手として参加し、国内活動の再開を知らせたチョウンが、今度はアルバムを通じて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の顔を見せて、活動範囲を広げている。

韓日両国で発売された自作曲シングル ”One summer night'”以後、約 2年ぶりに発表される今度のアルバムは,、前作に引き継き、もう一度の本人の自作曲として作曲だけではなくピアノの演奏も本人が直接参加し、さらに本人の音楽色を現わした作品だ.。

作詞にはイ・ソンヒの ”風花”, チャン・ジェインの ”Again'” ミン・ギョンフンの ”Waiting here for you'” イ・ホンギの ‘Raise me up' などで最近注目を引いている作詞家ハナが参加し、編曲にはレッドベルベット, ガールフレンドのプロデューサーとして名前を知らせたホン・ボンギュが参加してアルバムの完成度を高めた。

暖かい春が訪れても、すぎた季節に別れた恋人に対する懐かしさをこめた男の悲しみを表現したチョウンの新曲 ”春手紙”はチョウン特有のハスキーながらも甘美なボーカルが東洋的なメロディーに加わって,、”春手紙”というタイトルにふさわしく、手紙を書き進めるように展開される歌詞と共に馴染みがありつつもが新しい感動を催す。

春の歌だと言えば明るい雰囲気を連想するものと決まっているが、チョウンの”春手紙”は既存の春の歌たちとは違う、暖かいながらも寂し気なチョウン特有の雰囲気を伝えている.

甘く軽快な春の歌たちの中に穏かながらも深いチョウンの歌が相変らず ”ダメなのか”を忘れず、 思い出している多くのバラードファンの胸に特別な一席を占めるのを期待して見る.

 

[Credits]

Executive Producer. 유희명 @ DnG Ent.

Producer.  조은 , 홍범규

Composed by 조은

Lyrics by 하나

Arranged by 홍범규

 

Piano by 조은

Acoustic Guitar by 김용건

Electric Guitar by 홍범규

Bass by 김치열

Drums by 임대현

Chorus by 신성진.

String arrangement  by 홍범규

Programming by 홍범규 & 신성진 

Recording : @Mojo sound ,@DNG Sound

Mixing : @Hive21 Studio

Mastering : @Soundmax

Artwork & Design by IN & 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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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ょっとMEMO...
原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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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조은` [봄편지]

주옥같은 레전드 드라마 OST의 주인공 가수 조은이 컴백한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안되겠니', 불새의 '내 눈물 속에' , 옥탑방 왕세자의 '한참 지나서', 내조의 여왕의 '시간이 흐르면', 착한 남자의 '좋은 사람입니다' 솔로 앨범 '반성문', '슬픈 연가'등을 히트시키며 활발히 활동하다 일본 활동에 매진하며 국내 활동에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가수 조은이 싱글 앨범 ‘봄 편지’ 돌아왔다.

 

최근 개최된 평창 패럴림픽의 공식 응원가인 '하나 된 불꽃'에 보컬과 디렉터로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 의 OST ‘알고 있나요’에 가창자로 참여하며 국내 활동의 재개를 알린 조은은 이번 앨범을 통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며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한일 양국에서 발매되었던 자작곡 싱글 'One summer night’ 이후로 약 2년 만에 발표되는 이번 앨범은, 전작에 이은 또 한 번의 본인의 자작곡으로서 작곡뿐만이 아닌 피아노 연주 또한 본인이 직접 참여하며 더욱 본인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낸 작품이다. 

 

작사에는 이선희의 '바람꽃', 장재인의 'Again', 민경훈의 'Waiting here for you’, 이홍기의 ‘Raise me up’ 등을 작업하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작사가 하나 가 참여했으며, 편곡에는 레드벨벳, 여자친구의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알린 홍범규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따뜻한 봄이 찾아 왔음에도 지난 계절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남자의 슬픔을 표현한 조은의 신곡 '봄 편지'는

조은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컬이 동양적인 선율에 더해져, ‘봄편지’라는 제목에 걸맞게 편지를 써 내려가듯 전개되는 가사와 함께 익숙하지만 새로운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봄 노래라 하면 밝은 분위기를 연상하기 마련이지만 조은의 봄편지는 기존의 봄 노래들과는 다른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조은 특유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달달하고 경쾌한 봄 노래들 속에 잔잔하면서도 깊은 조은의 노래가 여전히 ‘안 되겠니’를 기억하고, 추억하고 있는 많은 발라드 팬들의 가슴에 특별한 한 자리를 차지하기를 기대해본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유희명 @ DnG Ent.

Producer.  조은 , 홍범규

Composed by 조은

Lyrics by 하나

Arranged by 홍범규

 

Piano by 조은

Acoustic Guitar by 김용건

Electric Guitar by 홍범규

Bass by 김치열

Drums by 임대현

Chorus by 신성진.

String arrangement  by 홍범규

Programming by 홍범규 & 신성진 

Recording : @Mojo sound ,@DNG Sound

Mixing : @Hive21 Studio

Mastering : @Soundmax

Artwork & Design by IN & CHOO